관심없는 사람의 부담스러운 연락
- 2015.06.19. 12:24
- 3877
원래는 인간적으로 괜찮다고 생각되는 사람이었는데 자꾸 부담스러운 톡오고 그러니까 짜증이 슬슬 나려고 합니다. 관심없다는 티를 심하게 내는 것 같은데 자꾸 그러네요. 어떻게 하면 이 분 기분 안나쁘게 확실히 밀어낼 수 있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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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그런 소리 절대 함부로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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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눈치채지못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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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글라디올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그 남자라고 가정하면 저는 그래요
마음에 드는에 어떻게 호감을 표현할지 몰라서
생각나는데로 던지는 상황??? 근데 남자입장에선 고민하고 보내죠...
드라마의 영향이 크네요... 드라마에선 존잘인 남자분께서 그러니까 여자들이 설래하잖아요 진짠가 싶어서...
경험부족인 사람이 보통 그러죠.. 경험많은 사람은 안그래요 ㅋㅋㅋ 그럴땐 그냥 직설적으로 말해주세요.
거짓말 안하고 진짜 몰라서 그런거에요. 고백할때 상처주지 말고 미리 저는 마음에드는사람있어요.. 하는것 보단 차라리 상담하는척 말해주세요. 저 맘에 드는사람이 누군데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이런식으로 말하면 열애 열 남자는 다 압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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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험 많으신분들은 안저렇죠 ㅋㅋㅋ ㅠ 경험없는만큼 뭔가 순수한 로망을 믿어서 그런가 ㅠㅠ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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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복숭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놓치기는 싫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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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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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대놓고 말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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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고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표현방식이 서툴수도 있는거지 이렇게 공개적으로
마이피누에 글 남기는 저의가 멉니까?
직접만나서 딱뿌러지게 말하세요 쓸데없는 어장관리 하지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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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개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에 맘에안드는걸 어쩌라구요
아는사람들한테 말하는거보단 차라리 익명게시판에쓰는게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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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개쇠스랑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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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똑같이 당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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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개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개머루님께서 윗 댓글들을 읽어보시고 이런 일들이 꽤나 빈번하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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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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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잘라서 상대방분에게 이야기해주세요
좋은저녁 보내기는 힘들꺼같네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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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개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당한 방법이긴 한데 그래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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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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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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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리아트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투르고 모르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해주세요..
차라리 누가봐도 아니구나 할 정도로 해주시는게 더 좋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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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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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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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구슬붕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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