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공대남의 마이러버 후기 ~!!

글쓴이2015.06.20 11:47조회 수 2019댓글 20

    • 글자 크기
안녕하세요? ㅎㅎ 

때는 바야흐로 6월 14일 23시 50분!
확실히 매칭 10분전이라 그런지 사개론에 글이 많이 올라왔었죠

제가 남자다보니 15일 00시 광클을 하였고, 서버가 터졌긴 하지만 매칭이 되었네요

매칭이 된 후에 상대방정보를 읽어보고 난 후 친구추가하려고 폰을 봤는데 매칭녀께서 먼저 카톡을 

주셨네요 (나란 남자 못난남자 ㅠ)

매칭녀와 이런저런얘기를 많이 하게 되었는데, 얘기가 참 잘 통한다는 느낌? 이 들었고 끊김없이 대화를 

하게 되었어요(제가 오빠였는데 먼저 편하게 말해도 된다고 하셔서 참 좋았어요)

다만 제가 시험기간이라 매칭녀가 많이 신경쓰여 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빗자루님의 1학기 기말고사를 

망치기 위한 위대한 음모? ㅎㅎ)

프사의 느낌은 좀 수수한 느낌 ..?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확실히 알 수 없었어요 (실제로 만나니 실물이 

훨씬 이쁘시더라구여ㅎㅎ)

카톡은 조금씩이라도 매일 했던거 같고 약속은 6월 19일 금요일에 보기로 했어요 

6월 19일 금요일 얘기는 2편으로 할게요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