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겟을때
글쓴이
- 2015.06.21. 00:17
- 1015
제생각에는 제가 그친구한테 관심잇다는걸 티를 좀 낸거같은데
그친구는 그걸 알고 잇는건지 모르고잇는건지 궁금하고
그친구도 저한테 하는게 좀 애매한데
참 고민스럽네요 여러모로
어떡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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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티를 내보는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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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까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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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까마중
부담스러워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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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티내셨는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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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털도깨비바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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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털도깨비바늘
그냥 그런거죠뭐
한번씩 카톡하고 전화하고 보자고하고 그런거
한번씩 카톡하고 전화하고 보자고하고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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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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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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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꽃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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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꽃마리
지금하면 좀 쌩뚱맞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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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고싶다면서요... 고백이 정확한 방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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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꽃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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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꽃마리
알고싶지만 잘되고싶은게 더 크니까 함부로 못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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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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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면 대놓고 물어봐요 사람 마음을 어떤 제스처나 표현 표정 등으로 알아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해도 그러한 경우들이 각각의 사람마다 다르거늘 어떻게 그 사람에 맞는 정확한 답을 아무거도 모르는 우리가 내릴 수 있겠어요 제일 좋은방법은 잦은 대화로 서로의 마음을 풀어나가거나 고백해서 성공하면 상대도 님 좋아하는거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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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꽃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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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끌지는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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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만첩해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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