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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2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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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한 대화가 남: 나이가 어떻게되요? 나: 00 살이요. 남: 그런데.완전 애기같이 생겼네요. 니: (그런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별로 칭찬같지도 안고..) 그냥 제 나이같이 보여요.
이런 대화가 첫 대화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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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분태도가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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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만보면 이혼남 아니었으면 괜찮았다는거 아닌가요?
초반글보면 돈때문에 혹하신것같은데.....
그리고 상식적으로 14살차 즉 아저씨가 친구하자고 접근하는거에 아무런 경계가 없으셨나요??.....여기서도 좀 이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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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시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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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욱 또래 만나요.
진짜 님이 아쉬운외모가아니라면 저는 저런 아저씨를? 부모님이 이혼남만난다고 하면 반길까요?
돈에 혹할수는 있습니다(저도 돈좋아요)
그런데 굳이 어린분이 아저씨를 만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ㅜㅜㅜ 안타까워서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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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겹황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인상 좋고 귀엽게 생겼다는 말만 자주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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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항알바 어떻게 구하셨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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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같아서 하는 말인대. 차단이고 뭐고 쓸떼없는짓 말고 머리 속에서 지우세요. 인생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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