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2015.06.21 14:10조회 수 840댓글 3

    • 글자 크기
6개월동안 사귀고 그 이후에도 6개월 동안 못잊어서 계속 붙잡고 있었는데 이제 진짜 끝내려구요
상대방은 저랑 헤어져있는동안 다른사람도 만났다가 헤어지고 다시 저한테 연락해서는 사람 속을 뒤집어 놓고는 저랑 다시 시작하고싶지는 않은가봐요
그게 두달간 계속 반복되니까 지쳐요
저는 그냥 그사람 어항 속에있는 다잡은 물고기였겠죠
희망고문이라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좀 알았으면 좋겠네요
말이 횡설수설 하네요 ㅋㅋ에휴
그냥요.. 하소연할데가 없어서 ㅜㅜ
이제 정말 끝내고 잊고싶은데 시간이 답이겠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