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모솔녀입니다
- 2015.06.21. 21:40
- 2313
친구는 저 좋다는 사람있으면 그냥 만나라고 합니다
대부분 그렇다고 서로 좋아하는게 쉬운 줄 아냐고
다가와주는 분들 몇 있지만 어장관리 하는 타입도 아니고
그런거 나쁜짓같아서 안하는데
친구는 그래서 니가 모솔라고 뭐라하더군요ㅠㅠ
키스하는 상상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는 사람과
사귀는거 가능할까요?
진짜 많은 분들이 이렇게 연애하나요?
비록 저는 마음없지만 절좋아해주는 분과 만나서
데이트 비슷하게 해보면
연애느낌 그건 좋긴하더라구요...
이젠 진짜 외로움이 뭔지 알았는데ㅠㅠ
어쩌면좋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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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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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좀깨잎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님 보다 나이 좀더 많고
사귀는 것도 아니고 썸? 인데 막 스킨쉽하던 사이로 한 4~5개월 만나본게
전부이지만 그냥 연애도 아니고 나름 첫 사랑에 모든게 처음이고 소중한 추억 / 경험인데
맘에도 없는 사람이면 좀 너무 아깝?지 않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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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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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편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래 여자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보다 자길 좋아해주는 남자를 만나야 행복해진다지만.. 그래도 아무 호감도 없으면 오래 못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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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백화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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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 더 좋아하고 니가 더 좋아하고
키고 돈이고 외모고 이것저것 따질필요없이
물흘러가듯이 서로 끌리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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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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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며느리배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더 용기를 내야하는 부분이겠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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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첫눈에 반해본적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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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조언을 해줄 수 있는게, 기회를 스스로 많이 만들어야 해요.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아마 오래 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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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좀쥐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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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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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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