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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2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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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풍선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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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해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능도 컨트롤 못한다면 님을 그저 욕정풀려고 만나는것과 뭐가 다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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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푸크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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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만나세요 짐승을 만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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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푸크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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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게발선인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친이 혈기왕성한 20대라면 그생각 참 많이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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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자리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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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친구도 저도 책임 질 수 있을 때 관계를 가지자는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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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불타는 사랑을 하는데 손만 잡아도 찌릿찌릿할 시기에 일년 반동안 참는게 정말 모든걸 다줄만큼 사랑하는거에요? 아님 없으면 허전한 아직 믿지못하는 그런 사이인거에요?
전 개인적으로 관계없는 연인사이는 친한친구정로도 밖에 안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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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개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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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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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개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관계를 제외한 스킨십에는 단순 키스를 넘어 서로의 벗은 몸을 본다든가 애무와 같은 스킨십도 포함이 되나요?
그게 아니라면 정말로 더 깊은 교감을 위해 참을 줄 아는 성숙한 연애를 하고 계심에 존경스럽습니다.
근데 만약 그렇다면 단지 삽입을 안했다고 해서 그걸 우린 아직 성관계하지 않았어라고 합리화할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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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고로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무조건 참으면 성숙한 연애고 그렇지 못하면 비성숙한 연애고.. 그런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삽입을 안했다고 해서 우리는 아직 관계를 하지 않았다고 합리화한다던가 우리는 순결하다 그런 생각도 아니에요.
삽입 자체가 피임을 하더라도 생명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 만큼은 우리가 책임을 질 수 있는 능력이 생겼을 때 하자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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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부 순결에 큰 의미를 두는 사람들은 그런식으로 합리화를 하는것 같기도 해서...
사랑하면 하나가 되고 싶은건 당연한건데 굳이 그런 생각에 참는다면 저도 그게 성숙한거란 생각은 안하는데
제 주변에도 임신과 같은 부분을 크게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해할 수 있을것 같아요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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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고로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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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이삭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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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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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자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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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잔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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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좀쥐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의 식욕이 남자의 성욕이라하잖아요ㅋ
다음에 은근슬쩍 친구가 고민있다는식으로 해서 돌려서 님의 의견을 말해보세요. 바로님의견을 남친앞에서 말하기는 그러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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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산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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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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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음하고 아님 집어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