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5.06.23. 05:42
- 718
.
권한이 없습니다.
0
0
센스있는 개비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개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요 ㅠㅠ 서로 사랑하고 있는줄 알았는데 혼자 마음 정리하고 있었는지 눈빛이 다르더라구요
0
0
명랑한 배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는 진짜 함부로 몸 안주는게 나음
0
0
억울한 히아신스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히아신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거바 ㅋㅋ 지들도 사랑해서 하고 지들도 즐겼으면서 몸을 줬대 ㅋㅋㅋ 니네몸이 물건이니? 몸파는년들 많네 부산대에
1
1
친근한 피나물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피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ㅜㅜ 우짜누
0
0
유능한 수크령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는 충분히 최선을 다해 사랑했는데
그 사람은 소중한 사람, 누구보다 좋은사람,
두고두고 생각날 사람 놓친거에요.
스스로 사랑하는거 잊지마요 그럼 상대방이 시간지나서 놓친걸 후회할 만한 사람 돼있을거에요.
내가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거 잊으니까..참 되돌리기힘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