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아야겠죠??
- 2015.06.23. 22:06
- 1719
제가 요즘 좋아하는 여자가 생겨버렸습니다.
뭐 그냥 대시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곧있으면 군대간다는게 좀 걸리네요. ㅠㅠㅠ
겨울방학때 전여친이랑 헤어지고나서 이번 학기에 일부러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감정 안느끼려고 엄청 자제했는데
결국 두달정도 앞두고 생겨버렸네요.,.,.
올해 일부러 소개팅도 안하고 마이피누도 신청안하고, 그냥 공부랑 게임이나 좀 하면서 조용히 살려고 했는데... ㅋㅋ
그 얘도 저 곧있으면 군대가는거 알고 더이상 다가오려하지는 않는거같은데ㅠㅠ
그냥 조용히 지나가는게 나을거같기도 하고;;;
근데 또 제 친구 중에 군대 입대하기 이주전에 술마시다 서로 좋아하는거 알고 거의 사귀는 수준까지 간 녀석이 있어서
좀 고민되기도 하고 ㅋㅋㅋ 인터넷편지보니까 그 여자가 맨날 편지 써놨더라구요.
저도 걍 지를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노루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례한 쑥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례한 쑥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수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노랑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사람말도 어느정도 듣고 혼자서 1시간 생각해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꽃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칠엽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꽃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진 작두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입대 2주전 고백 - > 거절
그래도 호감은 있었으니 계속 만남
그러다 여자가 입대5일전 재고백 -> 사귐
그렇게 사귄 여자친구가 군대 2년 내내 기다려줬었고
덕분에 저는 군생활에서 엄청나게 많은 힘이 됐었습니다.
후회말고 지르세요 마음은 전해지라고 있는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지른다 ~ 사귄다 ~ 역고무신
2. 안지른다 ~ 딴놈이랑 사귄다는걸 듣는다
둘중에 어느게 더 빡치는지 잘 고민해보고 선택하면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회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달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