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5.06.24. 07:54
- 3005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음이 없는 상대를 지켜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참는 사람도 힘들져
저라면 헤어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호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백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옥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믿음을 주면 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든사랑을표현해보세요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청가시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문제 때문에 헤어졌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송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송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호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친구중의 한명도 절대안한다며 몇년만난남친이랑 안하더니 먼저하고 사귐 근데 더 오래 잘만나고있어서 뭐 인연인가보다 생각들던데. 지나고 말하니 그 오래사귀면서안했던 남자친구 진심으로 좋아한게 아니었다고하던데 뭔가 아쉽고 다 준다(?)는게 아쉬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자귀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