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아녀 님 어려서 그러려니가 아니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를 물었습니다만..? 혼자 어르신인 척 해달라고 한게 아니라..... 그럴거면 제가 부모님께 여쭤보았겠죠.... 그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를 물어본건데요...? 어려서 그러려니 걍 넘어가준다. 이 말을 듣고 싶은게 아닌데말이죠
왠만해선 공부 잘 하면 똑똑할 가능성은 높겠죠 그런데 인간이 만든 완벽하지 않은 잣대를 진리인 것 처럼 믿고 부산에서 우리가 젤 똑똑하다느니 자만하는 걸 보니 좀 우스워서 그렇게 말했습니다. 님 처럼 따지면 우리학교 학생들은 서울 가면 국민대 숭실대에도 무시당하니까요. 건국대에는 무릎 꿇어야겠죠..
아니 그냥 우리가 부산에 살고 있으니까 하는 말입니다. 뭘 그리 진지하십니까... 요지는 그게 아닌데 다른데서 굳이 소모적인 논쟁을 유발 시킬 필요가 있습니까? 그리고 자존감을 좀 가지셨으면 좋겠네요. 제 나름대로는 되게 우리학교 학우분들이 참으로 좋고 멋있고 똑똑하고 개념찬 올바른 청년들로 보이는데, 다 나이드신 님 눈에는 자신 스스로부터 그렇게 안보이시나 봅니다.
이런 질문을 왜 하나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만약에 성관계라도 원하신다면 청소년보호법 위반입니다. 어디서 떳떳하게 올릴만한 글은 아닌 거 같네요... 우리나라 아니 어느 세계를 20대가 초반이든 후반이든 10대를 사귄다고 하면 좋은 시선은 못 받습니다. 참고하세요 정 좋으면 자랑은 하지마시고 조용히 만나세요
성관계한다고 말 안했구요 정말이지 그런 생각 전혀 한적 없습니다. 발정난 늑대새끼도 아니고. 그리고 자랑이 아니라 정말로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물어본겁니다. 저도 청소년보호법 뭔지 알아요. 단순히 그냥 손잡고 마냥 사귀는 것도 이 법 위반인지, 사회적 도덕률에 위반되는건지, 다른 성인들과 미성년 또래들의 입장에서 어떤 시선을 받을지 궁금해서 여쭈어 본겁니다. 댓글 마지막에 좋은 시선은 못 받는다는 그런 대답을 바란 거지 그 앞 뒤의 미사여구는 필요가 없습니다. 아무튼 대답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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