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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24.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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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당분간 아무 소리도 안하고 지랄하는거 얌전히 다 받아주고 고새 푹 숙이고 한동안 사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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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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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딴남자랑 여기 와봤다고 말할순없자나요..하얀거짓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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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쩔수없죠.. 소중한 추억이든 까먹었든 지우거나 안지우거나는 본인 선택이지만
그걸 애인에게 보여줘서는 좋은일 없겠죠?ㅠ
저도 보니까 마음 착찹하더라구요
ㅋㅋㅋ스킨쉽하는 사진도 봤는데 억장 무너짐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고 그사람이 나를 좋아해주는거 아니까
순간 기분 상한거 말고는 큰 문제 안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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