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에게 집착.. 고치는방법없나요

글쓴이2015.06.25 21:55조회 수 1143댓글 5

    • 글자 크기
사개론에 연애고수분들 많으신거같아서 여기올려봅니다

제목그대로 질투 집착이 심해요

남친은 직장인이고 한시간거리 타지에있어서 주말에보는데 평일에 나말고 다른여자랑 밥먹거나 연락하고 하지는 않을지 불안하고 그래요..

남친에게 티는 안내는데..
만나면 막 몰래카톡보고 그래요 ...

카톡답도 빨리안오면 불안하고...
예전에 카톡보다가 여자랑 카톡한거 보고 더 심해요...

남친이질려할까봐 이런거 티도 못내고
저도 할공부 하면서 바쁘게사는데 ..

이거 진짜 제가 고쳐야하는거겠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같은 경우는 그런 걸로 싸우기 싫고 서로 떳떳하다는걸 보여주기 위해서 서로 카톡 보고 싶다 이러면 그냥 보기로 했어요
  • 제발 고쳐 주세요.. 그럴 수록 엇나가게 됩니다
  • ? 왜 그걸 혼자 떠안고있어요
    남들 말 듣고 강제로 고치려고 하면 속이 곪습니다
    그런 고민있으면 여기보다는 남자친구랑 이야기하세요 그걸 위해 있는 연인입니다 사랑도 하고 고민도 나누라고 있는거에요
    티내요 티 내주세요 내가 이런 고민이있다 이런걸 신경쓰고있다 라는걸 남친도 알아야 대처를 해줍니다
  • 얘기를 같이 하세요.
    난 이런 게 신경 쓰인다. 그러면 남자측에서 적절한 피드백이 올테니..^^
    근데 하나 감히 말씀드리면 카톡 몰래 보는 것은 꼭 고치시기를!
    서로 카톡 공유도 저는 솔직히 그렇습니다.
    서로 떳떳한거랑 서로 대화내용을 다 보는 것은 다르죠.
    저도 예전에 여자친구에게 집착을 많이 해봤던 터라..
    서로에게 득보다는 실만을 남겼던 것을 경험했어요.
    적당한 집착은 사랑을 위해서 필요하지만, 그것을 넘어서면 상처뿐이네요. 이쁜 사랑하세요!
  • @억쎈 땅비싸리
    ㅜㅜ 저도 노력해야겠네요 카톡보지말자면서 왜자꾸 보려하는지..에효ㅠ 너무믿고싶은마음이큰거같아요 ..
    조언감사합니다 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결혼은 현실?16 머리나쁜 백목련 2011.11.27
58753 소개팅 매칭하는거....12 정겨운 겹벚나무 2012.06.22
58752 랜덤 매칭 하실분 한번 진행해볼까요?16 정겨운 겹벚나무 2012.06.22
58751 기숙사 사시는 분들께 질문있슴당당13 활동적인 개연꽃 2012.06.24
58750 아놔4 화려한 등나무 2012.06.29
58749 24세이상 소개팅!!10 아픈 장구채 2012.07.10
58748 2차 피누소개팅 후기입니다ㅎㅎ38 운좋은 더위지기 2012.07.10
58747 피누소개팅 참가자분들4 미운 풀솜대 2012.07.10
58746 24이상 소개팅 총대맬래^^;31 적나라한 구절초 2012.07.11
58745 피누소개팅 3기 요구사항 공지11 냉철한 괭이밥 2012.07.12
58744 [코코]24이상 소개팅 신청받아요~(07/15 자정까지)10 섹시한 자주쓴풀 2012.07.12
58743 24이상 소개팅 중간보고는 안해주시나요?3 무심한 꽃다지 2012.07.13
58742 [코코]24이상 소개팅 모집 중간보고9 부지런한 애기일엽초 2012.07.14
58741 소개팅 매칭이 흥하네요... 랜덤팅도 해볼까요? ㅋㅋ7 우수한 박 2012.07.14
58740 페북 프로필사진만 보면, 세상은 훈녀천국인데....13 괴로운 능소화 2012.07.14
58739 [코코]24이상 소개팅 결과5 세련된 닥나무 2012.07.15
58738 [코코]24이상 소개팅~수정!!오늘 밤까지~모집받아요18 세련된 닥나무 2012.07.15
58737 소개팅... 지원하고 싶지만...19 깨끗한 감자 2012.07.15
58736 24이상 소개팅 25살 이상 여성분은 없나요?23 유쾌한 백화등 2012.07.15
58735 24세 이상 소개팅 지원하고 싶었는데..............55 배고픈 애기나리 2012.07.16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