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거절 당했는데 그녀가 저를 피합니다..

글쓴이
  • 2015.06.26. 13:19
  • 3843
전화나 문자를 해도 잡장이없고
저를 보면 무표정으로 피합니다
왜 그런거죠? 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8
큰 눈괴불주머니 15.06.26. 13:19
불편하죠 당연히...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13:43
큰 눈괴불주머니
왜죠?
0 0
어리석은 궁궁이 15.06.26. 13:26
왜그러냐니 안불편하겠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13:43
어리석은 궁궁이
왜 불편한지..
0 0
best 어리석은 궁궁이 15.06.26. 13:59
글쓴이
당연한걸 왜냐고 물어보시는거보니 공감능력이결여됐거나 경험이 없는 경우인가요?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세요. 마음줄생각도 없는 사람이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거절했는데도 연락오면 그게 편하겠어요? 상대방이 뭘 원하는지 그리고 나랑 잘되보고자 하는 마음이 훤히 보이는데? 난 사귈마음도 없는데? 밑에 댓글처럼 계속 연락해서 한번만보자던가 못잊겠다던가 하면서 치근덕댄거 아니예요? 상대방이 불편해하고 계속 피하면 대충 눈치채주고 포기해요..
8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14:00
어리석은 궁궁이
너무 좋아서 제마음을 통제할수없어서 그랬습니다
저도 다 알고잇습니다 하지만 너무 좋아져버려
생각처럼 쉽지가 않네요
0 2
글쓴이 글쓴이 15.06.26. 14:03
어리석은 궁궁이
그녀가 없으면 정말 죽을꺼 같애서 그랬어요..
0 1
외로운 꾸지뽕나무 15.06.26. 20:53
어리석은 궁궁이
와 속이 다 시원하네요. 추천박고 갑니다
0 0
끌려다니는 수국 15.06.26. 13:29
당연한거아닌가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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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6.26. 13:43
끌려다니는 수국
저 싫어서 피하는건가요?
0 0
끌려다니는 수국 15.06.26. 13:44
글쓴이
싫다긴보다
입장바꿔서생각해보면 많이불편하지않겠나요?
저는 미안해서 못보겠던데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13:46
끌려다니는 수국
거절에 대한 미안함때문에 못보는건가요?
0 0
끌려다니는 신나무 15.06.27. 00:20
글쓴이
미안하기보단 부담스러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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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민들레 15.06.26. 13:41
근데 이거 참 문화가 웃긴거 같습니다.
0 0
엄격한 산박하 15.06.26. 13:43
찌질거려서?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13:44
엄격한 산박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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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산박하 15.06.26. 13:48
글쓴이
여자는 별로 마음에 없는데 부담스럽게 치근덕 거린거 아니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13:52
엄격한 산박하
그런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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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6.26. 13:53
엄격한 산박하
너무 좋아서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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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푸크시아 15.06.26. 14:05
글쓴이
그렇게 섹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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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6.26. 14:30
안일한 푸크시아
너무좋아서요
0 0
엄격한 산박하 15.06.26. 14:55
글쓴이
님이 어떤 마음에서 이러는 지 알거 같아요. 굉장히 단순하게 내가 좋아하는데 왜 세상이 안 따라주지 이런 마음 아닌가요? 진심으로 좋아하는데 왜 안되지? 라는 마음 아닌가요? 학교다니면서 공부해보고 여러사람 여러상황 부딪리시다보면 세상에는 하나의 논리구조만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3 0
엄격한 산박하 15.06.26. 14:58
엄격한 산박하
님처럼 내가 좋아하는 여자면 다 된다면. 이 세상은 굉장히 무섭도록 하나의 논리로만 돌아갈거에요. 주위를 좀 살펴보세요. 병원은 왜 있는지 학교는 왜 있는지. 사람이 태어나서 내 뜻대로 다 잘 풀려서 있는 건가요??? 아니잖아요... 안되니까 학교도 있는거고 법원도 있는거고 그렇잖아요.?안그래여???
0 0
엄격한 산박하 15.06.26. 14:59
엄격한 산박하
그 여자만 보지말고 좀 주위를 보면서 살아보세요 . 글 읽다보니 어떤 마음인지 알거 같아서 장문으로 남겨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14:59
엄격한 산박하
어쩌라구요
0 6
엄격한 산박하 15.06.26. 15:01
글쓴이
네 죄송합니다. 괜히 쓸데없는 거 알면서도 달았네요. 참 삭제기능없는게 흠이네요
0 0
엄격한 산박하 15.06.26. 15:04
엄격한 산박하
근데 생각할 수록 어이가 없네요..^^ 참 그여자가 왜 거절했는지 알 수 있겠네요 . 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15:04
엄격한 산박하
달지마세요
0 5
엄격한 산박하 15.06.26. 15:06
글쓴이
제가 너무 훈계 한것처럼 달아놧지만 지가 힘들때는 찌질거리면서 굉장히 안봐도 자기 논리대로 살고 이기적인 * 라는 걸 알겠네요. ㅎㅎ
4 0
안일한 패랭이꽃 15.06.26. 15:16
글쓴이
z
0 0
수줍은 돌마타리 15.06.26. 13:45
얼굴보기도 민망하고... 불편하기도해서
1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13:46
수줍은 돌마타리
싫어하는거죠??
0 0
수줍은 돌마타리 15.06.26. 13:53
글쓴이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14:00
수줍은 돌마타리
왜 싫은거죠?
0 0
촉박한 들깨 15.06.26. 14:04
글쓴이
자꾸 다가갈수록 부담스럽고 부담스러울수록 싫을 수 밖에요 ㅠ
3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14:11
촉박한 들깨
저 많이 싫어하는거 맞죠?
0 1
안일한 패랭이꽃 15.06.26. 13:54
허허..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14:01
안일한 패랭이꽃
0 0
화려한 개나리 15.06.26. 14:43
노답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14:44
화려한 개나리
왜 노답이죠ㅣ
0 0
화려한 개나리 15.06.26. 14:44
글쓴이
존재자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14:47
화려한 개나리
저한테 하실말씀이 많으신가 보네요
0 0
화려한 개나리 15.06.26. 14:49
글쓴이
전혀요; 물러갑니다
0 0
귀여운 갈매나무 15.06.26. 14:47
글쓴이 무슨 엄청난 실연에 빠진거같네;; 정신챙기라 글쓴아
0 0
귀여운 갈매나무 15.06.26. 14:48
그럴수록 니가 비참해보이고 안쓰러워보이네 세상에 여자많다
나중에 시간지나고 이렇게 비아냥거리듯이 댓글단거랑 언제 그랬냐는듯 다른여자한테 마음홀려서 그사람 잊엇을때 니가 간사한게 참 느껴질꺼다 이런글 싸지를시간에 니한테 도움되는 운동이라던지 공부라던지 해서 니를 가꿔라 그래야 매력이 오르지
1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14:56
귀여운 갈매나무
고맙습니다
지금 현재는 너무 안잊혀지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0 0
귀여운 갈매나무 15.06.26. 14:59
글쓴이
솔직히 나도 저렇게 말했지만 저런상황 없었던적 없었고 분명한건 이렇게 못잊고
하는 행동때문에 더 비참해지고 더 집착하게 된다는거..
꾹참고 취미생활하던지 운동을하던지 다른쪽에 신경을 쓸수있게 하는방법밖에 없는듯..
집에만 있지말고 사람들 좀 자주만나고 하다보면 진짜 다시한번말하지만 언제 그랬냐는듯 잊혀지고 다른여자가 눈에들어오는게 내가봐도 부끄럽다해야하나..
암튼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아직 젊고 여자많고 소중한시간 낭비하지말고 화이팅!!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15:00
귀여운 갈매나무
진심어린 조언 감사드립니다
0 0
best 밝은 층층나무 15.06.26. 15:09
ㅌㅋㅋㅋ왜거절했는지 알겠네
15 0
유쾌한 꽃다지 15.06.26. 15:11
밝은 층층나무
ㄹㅇ ㅋㅋㅋㅋ
0 0
best 민망한 매화노루발 15.06.26. 15:14
모두의 불호 스타일
8 0
신선한 강아지풀 15.06.26. 15:26
김소현바라기 이글보고 정신차렸으면좋겠다ㅋㅋㅋ
1 0
귀여운 갓 15.06.26. 16:45
드라마를 찍으세요... 비운의 남주인공인척 하시네.
1 0
착실한 해당 15.06.26. 17:14
아 별로예요
3 0
적절한 맑은대쑥 15.06.26. 17:46
내가 뭐도안되지만 리플 좀 달아보고자하면은.. 저도 글쓴이같은 생각을 했었어요
내가 너를 좋아하는데 이렇게 표현을 했는데 왜 내마음을 안받아줄까 처음부터 그럼 싫다고 하지 같이 영화보고 밥먹고 이래놓고 좋아하는거 뻔히아는데.. 이런식으로 사소하게 의미부여하고 공통점찾고 가능성찾고 이랬는데
그녀가 했던 긍정적인 행동들 말들 반응들 생각하면서 왜 그녀가 거절했는지 의문도 들고 그녀가 밉고 원망스럽고 그러다가도 혹시나 마음이 바뀌어서 나랑 잘될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 정말 놓치기 싫은 그녀인데

근데 결론은 그냥 그녀와 나는 맞지 않는거에요 그게 님의 매력이 부족해서든 님과 코드가 맞지해서든 아니면 상황이 안맞는거든 그냥 안맞는거에요
그냥 뭔가에 몰두 할수있는거 하세요 그냥 그게 공부든 취미활동이든 운동이든 여행이든 주변사람과의 만남이든 그냥 그렇게 지나면 한두달 지나면 뭔가 새로운게 보입니다
그리고 그러다보면 그여자보다 좋은사람 호감가는사람 님한테 잘해주는 사람 예쁜사람 매력적인사람 많습니다 페북보세요 카톡보세요 길거리 나가보세요 그녀보다 매력적인 사람 많습니다 님도 그에 준하는 매력 갖추고 진심갖추고 하는 일 열심히하시면 소개팅이든 헌팅이든 지인과의 만남속에서든 새로운 인연 어떻게든 생깁니다

자살이든 해코지든 휴학이든 극단적인 생각하지마시고 그냥 하던게 하세요 그럼 좋은 인연만날거에요
0 0
찬란한 관음죽 15.06.26. 18:53
리플 다신 거 보니까 진짜 공감 능력이 결여 된 사람 같으시네요..... 진심으로 묻는 게 아니길 바랍니다.
1 0
외로운 꾸지뽕나무 15.06.26. 20:57
내가 찬 사람이 괴로워하는 게 보이는데 굳이 마주치고 싶지도 않고,
마음 줄 생각이 전혀 없는데 자꾸 말 걸고 친구로라도 지내주면 안되냐 하면, 더 싫죠.
여전히 글쓴이가 그 사람을 좋아하는 상태에서 친구처럼 지내면서 계속 치근덕거릴 게 뻔한데 그건 참 귀찮아 죽을 모양이고요.
좀 참고 친구니까...하면서 적당히 친한 척 해주다가도 결정적으로 마음은 안 받아주면(사귀어주지 않으면), 글쓴이 입장에서는 그녀가 글쓴이 호의를 무시하는 어장녀 되는 거고.
누가 그렇게 되고 싶겠습니까. 혹시나...? 하는 여지따위 안 주고 그냥 쌩까버리는 게 낫지..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20:59
외로운 꾸지뽕나무
그녀에게 복수하는 방법은 제가 더 잘되는거네요
0 0
외로운 꾸지뽕나무 15.06.26. 21:02
글쓴이
당신 마음을 안 받아줬으니 '후회하게 해주겠어' 라는 마음가짐부터 이미 틀리셨습니다.
깨끗하게 접으세요.
당신이 암만 잘나든 그녀는 귓등으로도 안 들을 겁니다.
만에 하나 당신이 잘 되는 거 보고 아이고 배아파.. 그때 사귈걸 한다면 그건 뭐 그 사람 인성 문제겠거니...
4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21:04
외로운 꾸지뽕나무
저를 조금이라도 생각해주지 않을까요?
1년 알고 지냈는데
0 1
끌려다니는 신나무 15.06.27. 00:21
글쓴이
진절머리날듯요
0 0
돈많은 미모사 15.06.26. 21:43
님 마음만 신경쓰네요
관심없는 남자가 거절해도 자꾸 들이대니 부담스럽고 귀찮겠죠
친구한테 "아 얘 또 카톡옴ㅡㅡ"이렇게 보낼듯
3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22:11
돈많은 미모사
그만하자구요
0 1
돈많은 미모사 15.06.26. 23:55
글쓴이
그만하자고언제그럼?
그켬 소름
0 0
멋진 매듭풀 15.06.26. 22:09
남이 싫다고 했으면 물러나는 방법도 알아야죠. 그 사람이 정말로 좋으면 불편하게 만들지 마시고 접으시길
3 0
엄격한 산박하 15.06.26. 22:11
아.... 그게 왜 그런거냐면 사실 그 여자 마음은 그여자말고 아무도 알 수 없겠지만 아마도 그녀가 당신은 충분히 그자체로도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데 안타깝게도 알아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런 그녀라도 당신이 좋아했던 사람이니까 당신만이 그녀를 용서하실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생각엔 지금 님 복수고 뭐고 이러실 때가 아니라 가까이에 있는 자신을 사랑하고 이해해주실 분을 떠올려 보세요. 그 분이 떠오른다면 그분께 잠시 기대는 건 어떨까요 저는 가족이나 부모님 가장 친한 친구를 추천해드릴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22:12
엄격한 산박하
먼소리에요 아.. 영화찍으세요?
0 0
엄격한 산박하 15.06.26. 22:13
글쓴이
댓글을 달다보니 신경이 쓰여서요... 혹시나 해서요... 굉장히 힘드실까봐..
0 0
엄격한 산박하 15.06.26. 22:14
엄격한 산박하
그리고 앞에 댓글은 맨처음에 제가 함부로 단거는 사과드립니다.. 림내세요
0 0
엄격한 산박하 15.06.26. 22:15
엄격한 산박하
힘내세요
0 0
냉정한 굴피나무 15.06.26. 23:40
잘생기면됨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23:50
냉정한 굴피나무
잘생겼는데요
0 0
냉정한 굴피나무 15.06.26. 23:53
글쓴이
못생겻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23:55
냉정한 굴피나무
머라케삽니까
0 0
엄격한 산박하 15.06.27. 00:15
글쓴이
헐... 양심있으면 글 내리시죠. 소름끼치려합니다. 뭐하시는 겁니까? 혼자 마이웨이네요 ? 도대체 그런식으로 무턱대고 그러시는 저의가 뭡니까?
0 0
엄격한 산박하 15.06.27. 00:18
엄격한 산박하
진짜 제 댓글 추천 박혀있는 것도 맘에 안들고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왠만하면 이제 글 내려주세요
0 0
억쎈 고마리 15.06.27. 11: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첨엔 좀 안타깝고 뭐라 해주려고 리플을 봤는데
이건 뭐, 여자가 왜 싫어할지 알만하네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7. 11:46
억쎈 고마리
죄송합니다..

따끔한 충고 부탁드립니다
머라고 해주세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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