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시계를 산대요
- 2015.06.27. 15:07
- 2008
남자친구가 저번부터 시계를 갖고 싶다고 했는데 마음에 드는 시계를 발견해서 산다고 하네요 티쏘시계래요
그런데 가격이 45만원이래요
장학금 받은것과 누나가 선물겸 보태주는 돈으로 산다는데 저는 이해가 되지 않아서요
저는 돈을 아직 벌지 않는 학생이 그렇게 비싼 시계를 산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아요 그런데 남친은 시계치고 싼거라고 학생용 시계라고 합니다
물론 제가 상관할바는 아니지만 사치라고 생각해서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고싶습니다
참고로 저는 만원짜리 가방 들고다닐만큼 브랜드 신경 안쓰는 타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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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명품시계 마지노라 불리는
태그호이어 시계 정도만되도 200만원
우습게 넘어갑니다
티쏘정도는 학생이 사기엔 괜찮아보입니다.
빚내서사는거아니면 별 문제 없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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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돈이 없어서 안사지만 돈 걱정 없으면 저도 살듯요....ㅋㅋㅋ
물론 시계가 아닌 전자기기를 삽니다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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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로사는것도갠찬..구형은 25..28장도로도살수잇습니당
물논..그러다 오터로넘어가겟져ㅎㅎㅎ
글쓴분껜미안하지만.. 오토입문은 르로끌이나 햐밀턴카키로가시라고 말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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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사는거 제대로 사기도 해야하고 해서 그런거같네요
돈을 어디 무리해서 빌리거나 그렇게 사지않는 이상 너무 말리지마세요
그사람의 선택을 존중해주려고 노력하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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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싼 시계의 단점은...수리맡기거나 줄, 배터리교체할 때 체감비용이 더 크다는 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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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시계에 저정도 투자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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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해서 120만원 씩 벌때 한달에 한번 사치품 사서 모았네요. 햇수로 4년차에 항상 이런 물품가지고 있으니 좋아요. 너무 뭐라하지마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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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다고 생각되면 헤어지면 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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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중에까지 찬다고 생각해서 샀어용 ㅋㅋㅋㅋㅋ물론 부모님 돈이 아닌 제가 번 돈 차곡차곡 모아서요!!! 사기 전에 얼마나 고민했는디....ㅋㅋㅋㅋㅋ내비 두세요~ 대신 시계 사고나서 그 시계를 얼마나 소중히 여기는지 관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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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정도면 충분히 사구여.
무브먼트가 정말 멋지고 정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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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 저희누나가 진짜 자주쓰는말인데....
비싼건 알지만 그래도 난 비싼걸 사는이유가있어!
비싸서사는게 아니라 내가사는게 비싼거야 이런식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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