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5.06.29. 00:05
- 692
.
권한이 없습니다.
전 그 친구가 마이피누 알려줘서 시작했는데 하..그 친구 생각이 많이 나네요..
0
0
이상한 관음죽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관음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주일인데 시간이 많이 지난건 아니잖아요..
어떻게 헤어지셨는진 모르겠지만 상대가 마음이 아예 없어져버린게 아니라면 지금쯤 상대도 힘들어할거에요.. 잡으려고했을때 아예 싫어했다면 질려하는걸수도 있겠죠
시간이 더 흘러도, 많이 흘러도 생각나실때, 너무 못견디겠을때나 다시 조심스럽게 연락해보시능게 어떨까요..
아직은 서로 생각을 정리하기엔 짧은 시간 같아 보여요..
어떻게 헤어지셨는진 모르겠지만 상대가 마음이 아예 없어져버린게 아니라면 지금쯤 상대도 힘들어할거에요.. 잡으려고했을때 아예 싫어했다면 질려하는걸수도 있겠죠
시간이 더 흘러도, 많이 흘러도 생각나실때, 너무 못견디겠을때나 다시 조심스럽게 연락해보시능게 어떨까요..
아직은 서로 생각을 정리하기엔 짧은 시간 같아 보여요..
0
0
조용한 왜당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왜당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그래서 연락하고 매달리고 했는데 아주 집착녀로 몰더라구요 ㄷㄷ
0
0
진실한 고구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진실한 고구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