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처럼 대하면서 사귀자고안하는거

글쓴이
  • 2015.06.29. 20:37
  • 3326
어장맞죠..? 만났을때 여친대하듯 잘해주고 저밖에 없는듯 행동하는데.. 무슨 사이냐고 이런거 싫다고 말했더니 좀 더 지켜보았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손잡고 길걷고 헤어질때 꽉 안아주고 완전 사랑 스럽다는듯이 예뻐했는데 저 말들으니까 아 이런게 어장인가? 싶더라구요. 그만하는게 맞겠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7
진실한 변산바람꽃 15.06.29. 20:43
안고 손잡고? 사귀는게 아닌데요? 뭐지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9. 20:44
진실한 변산바람꽃
술 많이 마셨을때 그렇게 됐어요..ㅋㅋ 그래서 한번 자보려고하는구나 싶었는데 그건또 아니고.. 자기도 좀 당황스러운데 그이상은 안할거랬어요
0 0
코피나는 사철채송화 15.06.29. 20:45
자기는 신중하다는거 방패삼은... 어장같은데........
저도 썸녀랑 손잡고 이것저것다했는데 고백이나 이런 마음표현만하면 자꾸 돌리더라구요
결국에는 갑자기 선긋고 쳐내더라구요..

진자 주변사람 100에 100은 다 이제 곧 사귀겠네했는데 그렇게 나오니까
정말 한명도 그사람 이해하는사람없고 100 다 어장이네 라고했음..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9. 20:48
코피나는 사철채송화
그렇죠? 신중하고 좀 더 지켜보고싶대놓고 계속 손잡고 어깨동무하려고하고.. 장난치고.. 진짜설레게다해놓고ㅎㅎㅎ 저도느낌이 쎄해서 정리해야하는데.. 아 진짜사람그렇게 안봤는데 좀 슬프네요 비참하다고 해야하나
0 0
코피나는 사철채송화 15.06.29. 20:51
글쓴이
제 경험에 비추어준거라 글쓴이 상황을 좀더 자세히는 모르지만 저는 그래도
정이 많이들어서 힘들었어요.. 반대로 상대방은 전혀 아무렇지않은거 같더라구요..
제경험이랑 많이 유사하다면 너무 정주지는 마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9. 20:52
코피나는 사철채송화
네 감사합니다 혹시 말은해보셨나요? 무슨사이냐고 이런애매한거싫다고
0 0
코피나는 사철채송화 15.06.29. 20:54
글쓴이
아니요 하는 행동이 너무 썸인거같아서 그런말은 안해봤네요 !
일단 단정하지마시구 마음있으시다면 빠른시일내에 확답을 듣는것도 나쁘지않을거 같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9. 20:55
코피나는 사철채송화
네 감사합니다ㅎㅎ 근데 뭔가.. 비슷한거같아요 이미답은 나와있는? 어쨋든 댓글감사드려요
0 0
미운 술패랭이꽃 15.06.29. 21:00
어장에 제 노스커피겁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9. 21:03
미운 술패랭이꽃
ㅋㅋㅋㅋㅋㅋ네..ㅜㅜ제가보는눈이없나보네요
0 0
겸손한 가시오갈피 15.06.29. 21:13
어장잼
0 0
찬란한 아까시나무 15.06.29. 21:33
진짜 신중한 사람은 지켜보는 기간동안은 섣불리 스킨십 안하더라구요ㅋㅋㅋ 스킨십 할꺼 다하고ㅋㅋ여자가 우리 무슨관계냐고 물어봤는데 자기는 신중한 사람이라닠ㅋㅋㅋㅋㅋㅋ
0 0
아픈 개나리 15.06.29. 21:54
내가 했던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여자 나타날때까지 저러다가 좋은여자 나타나면 바로 그쪽으로감ㅋㅋㅋㅋㅋㅋ 님은 계륵같은 존재.그리고 관계도 사귀는건 아니라서 정리하기도 매우쉬움. 남자입장에서 개이득 ㅇㅋ?
1 0
피곤한 큰물칭개나물 15.06.29. 22:00
남자인데요. 제가 봤을때 98.7% 확률로 어장임
0 0
초조한 다닥냉이 15.06.29. 22:20
저도 그랬었기때문에 어장 맞음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9. 22:25
초조한 다닥냉이
어장아니었으면 손잡고안고했던그날고백했겠죠?
0 0
초조한 다닥냉이 15.06.29. 22:29
글쓴이
당연하죠. 이건 백프로 어장입니다. 더 나은 여자 나타나면 사귄다는 윗님의 글에 공감되네요. 사실 상대방이 나한테 점점 넘어오는걸 보는게 하나의 즐거움이긴 합니다.
0 0
납작한 떡갈나무 15.06.29. 22:31
죄송하지만 현실적으로 말씀드릴게요.
어장+ㅅㅍ정도로 생각하는거죠ㅋ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어렵지 않기에 한번하는순간 결론날겁니다. 님도 그런관계를 원한다면 그남자분과 관계 이어가시고, 아니라면 쳐내세요.
0 0
아픈 강활 15.06.29. 22:43
글쓴이분 저 남잔데 이거 어장맞아요 윗분 말이 딱 답임
0 0
아픈 강활 15.06.29. 22:43
아픈 강활

거기에 더하면 신중하고 뭐고 다 개소리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9. 22:44
아픈 강활
촉이오긴했는데 긴가민가싶었거든요..ㅋㅋ 낮데이트두많이하고 먼곳에서 집에도데려다주고 다시 반대방향인 본인집으로가길래 아 진짠가 싶었는데 역시나..
0 0
아픈 개나리 15.06.30. 09:23
글쓴이
그게 다 작업치는 거죠. 그렇라도 애정을 안보이면 여자가 쉽게 스킨쉽 해주도록 허락해주겠어요? ㅋㅋㅋ
0 0
처참한 우엉 15.06.29. 23:28
이거 어장맞아요 저도 진짜 똑같은 경험했는데 맨날 집에 데려다주고 카톡은 매일하고 전화도 자주했었고 눈빛까지도 진짜 저 좋다는 눈빛이였는데 사귀자 얘기 없고 뭐지 했는데 여자랑 통화하는것같길래 여친있냐고 계속 물어도 아니라하던데 어느순간 갑자기 차단하더군요.. 좀 많이 힘들었습니다 많이 좋아하게 되서ㅜ 어쩔수 없이 자주 보는사인데 볼때마다 아직은 힘드네요 글쓴이도 정 더 붙이지말고 빨리 연락 끊길 바래요 자길 좋아하는 남자는 절대 자길 헷갈리게 하지 않는데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9. 23:51
처참한 우엉
댓글고마워요ㅜㅜ 진짜 저보다 더 심한사람 만나셨네요.. 아 도긴개긴인가ㅎ..; 방금도 연락왔는데 씹었어요 병먹금해야겠습니다
0 0
처참한 우엉 15.06.29. 23:56
글쓴이
좋은사람 생기실거에요..저한테도 하고싶은 말이네요 글쓴이분과 저 둘다 좋은사람 생기길..
0 0
유쾌한 뱀고사리 15.06.30. 11:51
님이 좋은건 맞는데 님이랑 사귀고싶다는 확신은 없는거

환승준비중
0 0
글쓴이 글쓴이 15.06.30. 13:53
유쾌한 뱀고사리
그래서 정리하려구요! 다른사람소개도많이들어오는데왜이러고있었지싶네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3
  •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6
  • 마이러버
    거대한 무릇
    26.08.27.
    1
  • 다음 마이러버
    침착한 서어나무
    26.03.19.
    2
  • 첫사랑에게
    우수한 황벽나무
    26.03.18.
    1
  • 직장인들도 많나요?
    코피나는 자란
    26.03.05.
    1
  •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
    섹시한 동자꽃
    25.10.30.
    1
  •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
    살벌한 초피나무
    25.10.29.
    2
  •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
    피곤한 히아신스
    25.08.09.
    5
  •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
    과감한 비비추
    25.06.06.
    3
  •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5.05.16.
  • 마이러버 나이
    미운 호박
    25.05.14.
    2
  •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5.04.19.
  •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5.04.14.
  •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
    치밀한 갈대
    25.03.12.
    2
  •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5.03.11.
    2
  •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
    활달한 애기봄맞이
    25.03.11.
    2
  • .
    추운 이질풀
    25.02.20.
    2
  •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
    발랄한 참죽나무
    25.01.24.
    5
  •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
    살벌한 애기메꽃
    25.01.04.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