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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01.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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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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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연애했을때도 짧게 연애했을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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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성격이라 서운한거 다 말하는 편이에요. 사소한거 제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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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성격이다 보니까 안말하고는 답답해서 안돼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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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들은 자기같으면 그냥 좋아하니까 참고넘어간다 하더라구요 근데 전 노이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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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싶은거 안넘어가는것도!!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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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전남친은 자기 마음에 안드는게 그렇게많은데 자기 왜 만나냐고 그랬네요... 저랑 있으면 많이 혼나서 자기가 정말 별로인 사람같다고 그랬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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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보만으론.. 답해드리기힘든데요 구체적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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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달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음... 구체적 상황을 모르겠어요..그저 만나다보니 어느순간 아.. 이 사람 식었구나 싶었구, 물어보니까 그렇다네요.... 그냥 저한테 무언가 문제점이 있는 것 같은데.. 알고싶어서요.. 여자한테 질린 경험 있으시면 왜 질리셨는지 알려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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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바보같이 착하진 않아요. 솔직하고 똑부러지는 편이고 어느정도 이기적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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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볼수도 없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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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때 헤어지고 진짜 힘들었어요. 전 점점 좋아지는 스타일이라서.. 상대방이 지쳐서 헤어지자 할때, 전 많이 좋아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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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마음 예쁜 분이신거 같아요! 감사해요!
같이 있는 것 만으로 행복한 사람.. 찾아볼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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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연애자체가 대부분 서로 즐기려는고 만나는게 우선시 되니까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거같아요
그래서 진짜 일편단심이고 순둥이남자는 연애 시작하기도 힘들고 매력없어보이고 그래요.
솔직히 잘나고 인기많은 사람은 아무래도 선택의 폭도 넓고 기회도 많이 생기니까 굳이 한번 사는 인생 다이나믹하게 즐길 수 있잖아요. 반대인 사람은 즐기기는 커녕 시작하기도 힘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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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건 좋고 별로고, 하나하나 따질때도 있어요. 최근엔 고치고 있지만...
그리고 제 단점은 상대방의 눈치를 봐요. 자존심이 세서 그런지 얘가 날 이만큼 좋아하네? 나도 좋아해야지 / 안좋아하나보네... 나도 접어야지.. 이런식이라고나 할까..
로봇처럼 계산하나봐요. 머리로 하는게 아닌데...ㅠㅠ 찾은 것 같아요. 첫번째 문제점...
그리고 일편단심이 매력이 없다뇨ㅜㅜㅜ 아닐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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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해결법은 없을까요? 쉽게 판단하지 말고 상대방을 믿어볼까요? 욕심을 줄여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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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돌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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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백화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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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호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많은 분들의 생각도 궁금해져서 올려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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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호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 이사람?! 이 참 어렵네요ㅎㅎ...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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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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