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글쓴이
- 2015.07.01. 02:18
- 765
오늘 헤어졌습니다
차였어요 ㅎㅎ 100여일밖에 사귀지는 못했지만 여전히 사랑하고있네요
하지만 일방적인 제 감정뿐인것 같아 그냥 보내줘야 겠더라구요
이별 몇번해보았지만 가슴이 가장 아프네요.. 힘내라고 토닥여좀 주세요 ㅠㅠ
기댈곳도 없네요 이젠,,,
이별 극복법 뭐가있을까요 그냥 하루를 바쁘게 보내면 되는걸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힘내시구요 토닥토닥
0
0
절묘한 라벤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라벤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바쁘게 사는거 추천해요 운동도하고 모임도가지고 놀러도가고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잊고있을꺼에요
바쁘게 사는거 추천해요 운동도하고 모임도가지고 놀러도가고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잊고있을꺼에요
0
0
특이한 감자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리와요 안아줄게요
0
0
행복한 쇠비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쇠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쁘게 살아야 해요
0
0
힘좋은 감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주치지 마세요 최대한
계속 안보면 어느순간 잊혀집니다
계속 안보면 어느순간 잊혀집니다
0
0
겸연쩍은 구기자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랑 똑같네요. 울 수 있는 만큼 다 울고 털어버리세요. 그리고나서 친구들이랑 놀러다녀요!
0
0
명랑한 사위질빵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토닥토닥
0
0
명랑한 냉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