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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07.02.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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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진심이 아깝고 시간이 아까워서 분노로 바뀐다. 어휴. 많이 사귀진 않았지만, 정말 개열받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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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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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뤄야겠다? 길러야겠다 겠죠. 그리고 사랑학개론 반말 금지 아닙니까? 맞춤법, 기본규칙도 깡그리 무시하시고 기본이 안되어있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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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돌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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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돌단풍
님같은사람은 어떤사람인지 궁금함 아침이라 정신차리긴했는데, 위로받을라고 글쓴거지 그딴소리 들을려고 글쓴건아님. 기본? 이런거가지고 전체를 판단하려는 님 기본에 진심으로 한심함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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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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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로받겠다고 일기장에나 쓸 법한 본인만 아는 헛소리를 공격적으로 써놓으셨던데 제3자가 보기에 일말의 불쾌감이라도 없었을 것이라 생각하시는지? 글고 왜 모든 사람이 다 님 원하는 대로 반응해주길 기대합니까? 그런 류의 세상에 대한 한없는 기대는 유아기에 진작 뗏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세상은 삭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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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돌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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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돌단풍
대학생 맞으심? 뭘유아기때 다때. 불쾌하면 혼자 삭히든가 왜끄적이냐? 그리고 넘겨짚지도 마시길 뭘 반응해주길 기대해. 하나하나 반박해주기도 귀찮네 유아기논리고 무슨. 진짜어이없어서 하나 더적자면 세상이 왜 삭막하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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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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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로받을라고 쓴 글인데 기대완 달리 태클들어오니 열받은 거 아닙니까? 글고 불쾌하면 혼자 삭히시든가 일기장에 쓰시던가요. 본인은 감정 배설해놓고 냄새가 나든말든 슬픔을 봐달라고 호소했을진 몰라도 남들이 보기엔 아닐 수도 있었다는걸 모르시네요. 남 손가락 잘린거보다 자기 손톱밑에 가시박힌게 더 아프다는 말이 있죠? 세상 삭막하다는 건 누구도 님 아픔을 같이 아파해줄 수 있는 사람 없다는 뜻입니다. 심지어는 남의 아픔을 조롱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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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돌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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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돌단풍
글쓴다고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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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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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진짜 성인 남자 맞을까 할 정도로 미성숙한 거 티내는 애들이 재수없게 걸리면 진짜 노답이죠. 지금이라도 발뺀게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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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노루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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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노루삼
그리고 이제는 그런 사람들을 거를 수 있는 안목이 생겼다고 보세요. 인생에 진짜 도움안되는데 말만 거창하게 하는 종자들이 있어요. 확실히 선긋고 멀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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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노루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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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노루삼
감사합니다.... 다시 힘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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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끼리끼리 만나는 법. 이 얘긴 곧 자기 자신 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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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둥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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