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2015.07.03. 00:40 406 2 . 추천0 비추천0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공유 목록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스 밴드 카카오톡 닫기 정겨운 참꽃마리 15.07.03. 00:48 그냥 아는척 하면서 반갑다는 식으로 말하시지ㅜㅜ 0 0 정겨운 참꽃마리 댓글 내용 복사 그냥 아는척 하면서 반갑다는 식으로 말하시지ㅜㅜ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정겨운 참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글쓴이 글쓴이 15.07.03. 00:53 정겨운 참꽃마리 저누군지 모를거에요ㅋㅋㅋㅋ 재수하면서 고등학교때 알던사람 친한친구 몇명빼고 거의 다 연락끊었는데요. 같은반했던애들도 길가다보면 못알아보고 그냥 지나쳐가요. 0 0 글쓴이 댓글 내용 복사 저누군지 모를거에요ㅋㅋㅋㅋ 재수하면서 고등학교때 알던사람 친한친구 몇명빼고 거의 다 연락끊었는데요. 같은반했던애들도 길가다보면 못알아보고 그냥 지나쳐가요.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글쓴이 글쓴이 15.07.03. 00:53 정겨운 참꽃마리 저누군지 모를거에요ㅋㅋㅋㅋ 재수하면서 고등학교때 알던사람 친한친구 몇명빼고 거의 다 연락끊었는데요. 같은반했던애들도 길가다보면 못알아보고 그냥 지나쳐가요.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