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전여친의 편지를 봤어요
- 2015.07.03. 18:46
- 2382
남친 과거 여친이보낸편지가 하나있네요 ...
기분이너무안좋아요 ..
오면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
기분안좋은거 당연한거죠.. 이게서랍에있던거라 꺼내본것도 말하기도 그렇고
이야기해야할까요.. 기분나쁘다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쌀쌀한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연한 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믿으시면 일단 말하지마세요..
그리고 기분좋을때 나중에 얘기해요, 그때 어쩌다봣는데 버리는게좋을것같다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자주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친기분도 썩 좋지만은 않을거같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아직 버리지 못해사 가지고 있는걸수도 있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편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일등 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사람이 현재 여자친구한테 부족함없이 잘해준다면
그사람 스타일인거에요 끝나고나서 확정리하는 극단적인 사람이 있고 그냥 그냥 나두는사람도 있는거고
진짜 끝나고나서 두가지 부류로 나뉘는데 크게 님은 후자가 아니라고해서 남자가 잘못된거아니구요
물론 기분안좋을겁니다 제 전여친도 물건같은거 나두는 성격이고 저는 다 없애는 성격이라서요
섭섭하긴했는데 이런거 터치하면 할 수 록 집착처럼 변하고 트러블생기더라구요 전 남치ㄴ은 어땟는지 등등 자존감만 낮아지고 그냥 그러려니해요
지금 여친은 님이에요 그냥 나머지는 다 지나간사람들 입니다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지고 있는 이유는 뭐... 헤어질 즈음에는 나중에 추억이 되겠지 하면서 놔둔거구요
지금 계속 가지고 있는건 버리는걸 까먹어서 그래요
그냥 편지의 존재자체를 잊고 있는거임
남친도 그럴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뭐 못잊고 그런거 아닙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제 아무데나 손대면 기분 나빠질 수 있다는 걸 알았으니 안하실거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연한 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해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민백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거의 경험이 지금 서로 진짜 사랑을 이어나가는데 타산지석의 도움이 될건데요.
남친이랑 진짜 사랑을 하고 있으신겁니까? 아니면, 사랑놀이를 하고 있으신겁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고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걸로 막 울고 남친한테 서운하고 그랬는데
울언니가 말했음
너한테 저사람에게 좋았던 어떤 추억을 파괴할 권리는 없다고 ㅠㅠ
전여친이랑 연락하고 미적지근한 관계아니라 정리 다된거면 구애받지 마셔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벋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속마음을 다 얘기하고 묻고싶은거 물어요.
그래도 남자친구가 이해하고 사랑해주면 계속 더ㅣㄹ수있고
남자친구가 이해를.못하면 끝이에요.
혼자 속앓이하고 이상한 상상하다가 마음 아플바엔.. 빨리결정하셔유...
구여친은.언제나 짜증나져 ㅠㅠ 허ㅏ이팅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벋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메타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게다가 서랍 안에 있었다면서요.
오히려 남자 쪽에서 그걸 뒤져봤냐고 하면 서로 언성이 높아져서 심하게 싸우게 될 거고,
별 거 아닌 걸로 넘겨도 또 이것저것 캐물으면서 일 크게 만드실 거 아닌가요.
지나간 일로 지금 관계에 굳이 트러블을 만들어야하나요.
그런 건 그 사람의 옛추억이에요.
굳이 없애버릴 이유도 없고, 정말 사랑한다면 그것마저도 받아들여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 편지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그 전여친에 대한 마음이 남아있는 것도 아니고,
지금 남자분이 사랑하는 건 글쓴이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똑같은글 판에서봤는데 남자 극딜당하더라 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태연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태연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