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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03.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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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돼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래만에 관계하고 싶어하는 남자마음도 이해되고 여자분도 이해됨.
딱히 누구 잘못이라고 하고 싶지 않네요.
남자가 잘못했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그거야 섹스 안해줬다고 삐진거에 대해서 잘못했다고 하겠지만 그 남자분의 입장에서는 바람 안피고 애인 기다리면서 두달만에 만났을 수 있으니 남자분의 입장도 이해가 갑니다.
진짜 객관적으로 연인관계에 이미 섹스까지 트신 상태이면 두분다 대화부족이라고 느껴지기에 누구의 탓이라고 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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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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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오랜만에 봤고 3년 정도 사겼으면 무리 없다라고 생각하는 바에요.
다만 남자는 대화가 부족했고 여자분께서도 대화가 부족했어요.
서로가 좀 더 배려했으면 하는거죠.
남자가 단순히 섹스 안 해줬다고 삐지는 상황이 웃기긴한데 그래도 여자분이 이럴 때 애교도 좀 부리고 하셨으면 무리없이 넘어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합니다. 솔직히 2달 정도만에 보고 딴짓거리 안했다면 그 정도는 남자분께서 하실법하긴해요.
남자분의 입장도 이해되고 여자분의 입장도 이해되기에 누가 잘못했다라고 판단하지 않을뿐이에요....
오늘 전화를 해서라도 꼭 푸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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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미애정이식은거임
그저 ㅅㅅ가목적인거
걍하는말이아니고 내가남자라서
여자들 만나다가 질리면 드는딱그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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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끈끈이주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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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끈끈이주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친구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네요
글쓴이가 잘못한건 아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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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피소스테기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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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끈끈이주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오랜만에 본상황에서 남자입장도 이해되는데
여자 배려없이 너무 자기 성욕만 해소할려고한듯요...
아무리봐도 영화는 보고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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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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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자리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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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주름조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남자가 터미네이터 보고싶다는말은 은연중에 DVD방or모텔(스퀸십목적) 가자는 말이 아니였을까요?
여친분이 그래라고해서 동의한줄 안것같은데요
근데... 남자분이 좀... 그랬다고 집에가는건 저같으면 절 ㅅㅍ로 생각하는것같아서 기분엄청 나빳을듯
- 헤어진지 얼마안되고 진득한 연애했던 지나가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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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노루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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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끈끈이주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영화관상영하는거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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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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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끈끈이주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요새 상영영화 몇개만 알아서... 에구...ㅎㅎ
그렇다면 남자분이 진짜 ㅠ 이상하신듯 자기가 먼저 영화보자고 해놓고는 왜 모텔에 멈춰선거래요 ㅋㅋㅋ
거기까진 좋은데 또 삐져서 집간건 여친에대한 예의가 아니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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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노루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친이 섹스해주는 기계인가 애새끼도아니고 섹스안해줬다고 삐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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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랑앖는 섹스는 있지만, 섹스없는 사랑은 없다
11분 - 파올로 코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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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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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년반 연애경험자인데, 저딴식으로 행동 못하죠.
그냥 나 쓰레기다 찰테면차라 이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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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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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차라리 모텔을 가잣.
남친분 이 생각이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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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실유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가 계산 했을진 몰라도 남친분이 하셨다면
더욱 돈이 없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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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술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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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졸방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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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영화 보러가자면서 모텔로 가는 건 뭐하자는 짓거리이며,
고작 저정도의 대화로 지금 상황이 맘에 안 들어서 바로 집에 가버리는 건 뭐하자는 짓인지.
전 관계 가지는 걸 즐기는 편에 속하지만, 만약에 제 남자친구가 저랬으면 정 떨어졌을 듯.
아무리 하고 싶어도 저렇게 별 말도 없이 갑작스럽게 하자고 하면 아....생각만 해도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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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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