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남친이랑 오랜만에 만났다는글 보니

글쓴이2015.07.04 01:04조회 수 1729댓글 15

    • 글자 크기
밑에 두달만에 만나서 남친은 모텔로 여자분은 영화보러 가고싶었었다 이 글 보고 궁금해졌습니다.

두달 못보다 만나면 이야기 많이 해야하는 상황에도 몸의대화부터 먼저해야 말로하는 대화가 되나요? 저도 그렇고 제 친구도 그렇고 저글쓰신분도 보니 진짜 궁금해져서요...
밑에글은 남자분이 바로 휙 가버린경우지만
만약에 여자친구를 사랑하고 대화도 하고싶지만 사랑나누는게 먼저인기 본능인가요?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아니요;
  • @적절한 벌개미취
    오랜만에 만나서도 그런가요???
  • @글쓴이
    딸치던가
  • 여친이 싫다는데 하는건 노답
  • @한심한 애기나리
    2 뭐든간에 상대가 싫다는데 하는건 노답
  • @찬란한 박새
    부부간에도 하기싫다는데 억지로하면 강간죄성립하는 세상에 여친이 싫다는데 억지로 하면 인실좆
  • @찬란한 박새
    여자가 싫다고 하면 애초에 관계 안가지는 경우가 대부분이긴 하겠지만요...
  • @한심한 애기나리
    안하지만 화가나기도하고 그러나요?
  • @글쓴이
    욕구불만이라는 불만이 생길 수도 있죠. 남자가 취미 잘 맞는 남자랑 계속 놀지 않고 여자와 만나는 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으니까요.
    다만 한쪽 말만 듣고 맥락이 어떻기에 저렇게 행동한 건지는 모르겠는데 2달만에 만남(아니 왜케 오랜만에 만났지..)->남자가 영화보러 가자더니 아무말 없이 모텔로 향함->싫다니까 또 아무런 변명이나 설명 없이 삐쳐서 집에 가자고 함 이라는 행동으로 볼때 아주 유치하고 헤어져도 상관없다는 듯이 행동하네요.
  • @글쓴이
    노답임
  • 싫다는데 섹스안해준다고 지 멋대로 행동하는건 여친이 성욕해소도구 이상도 아니죠. 연인사이에 스킨쉽이 중요하지만 자기 의사대로 하는건 정말 이기적인거죠. 연인사이에도 강요하는건 데이트강간에가깝다고생각해요. 진짜 사랑하는 사람한텐 저렇게 절대 못하죠
  • @현명한 환삼덩굴
    두달이라는 시간동안 못만났다가 하고싶은걸 못참는게 동물같은거란거죠?
  • @글쓴이
    팝콘 생각하다가 젊은 혈기에 문득 엄청 하고 싶어졌을 수도 있는데 걍 소통도 없이 애마냥 토라져서 아무말도 없이 집으로 가버리는 건 좀-_-...
  • @청아한 단풍취
    ㅍ...팝콘이 뭐 어떤 작용을 했는진 모르겠지만!
    암튼 하고싶어졌는데 여자는 얘기를 하고싶으면 그상황에선 대화부터해야하는거 아닌가요???
  • @글쓴이
    넹 맞습니다. 적어도 남자는 '쌓인게 많다든지..'하는 상태 설명이나 '너무 이뻐보인다는 식의 사탕발림이라든지..' 하는 것이 맞져. 구구절절 설명하는게 지딴에는 남자답지 못하다고 생각해서 저렇게 행동한건가?-_-;...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