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글쓴이2015.07.04 01:11조회 수 926댓글 5

    • 글자 크기
자꾸 내 맘이 너무 아파서 너를 떠나갈 수가 없어
하지만 이젠 정든 니 곁을 떠나려 해
미안한 마음으로 니 곁에 계속 머물러 준다는게
결국엔 너를 위한게 아니기에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이 글을 볼지 모르겠는데 오늘일까지 미안하다 내가 부디 좋은 사람이었길 바라는건 욕심이겠지. 나도 알지 근데 난 확신한다. 너 정말 많이 좋아했고 사랑했다. 난 아직도 이해가 안된다. 그 쌓인게 언제 어디서부터 였는지. 근데 내가 잘못한게 혼자 있다보니 생각이 나더구나. 그 잘못 너를 만나면서 앞으로 만날 사람에겐 보이지 않을 성숙한 사랑을 알려준 너에게 고맙고 미안해. 내가 너무 좋아했나보다 마지막까지 글을 쓰고있는 내 모습..
  • @무거운 주목
    기다리고있으니까 빨리와요..
  • 둘다 행복하자. 서로 잘되길 빌자. 난 진심으로 빌어줄게. 내게 '사랑'을 알려준 멋진 사람아
  • @무거운 주목
    내가 나쁜 사람이라 미안해요... 나 잊고 더 좋은 사람 만나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