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울고 싶은지
글쓴이
- 2015.07.04. 01:49
- 964
왜 자꾸만 후회되는지
나의 잘못했던 일과
너의 따뜻한 마음만 더 생각나
나의 잘못했던 일과
너의 따뜻한 마음만 더 생각나
권한이 없습니다.
내 상황같은 분들이 많군요. 전 이런 글 이전에 볼 땐 뭐 이런글 쓰지 싶었는데 막상 그 상황이 돼보니 알겠네요. 힘내세요 우리 같이 힘내요. 더 멋진 사람이 돼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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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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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튤립
저도 그랬는데 오늘따라 많이 힘드네요
고마워요
튤립님은 이미 멋진 분 같아요 힘내요
고마워요
튤립님은 이미 멋진 분 같아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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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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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죄송해요 전 지금까지 제가 멋진 사람이라고 알고있었고 나 자신에게 당당했던 사람인데 제가 모르는 제 모습을 보니 아니더군요. 멋져지겠습니다. 저야말로 고맙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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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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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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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금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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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연락해주십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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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대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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