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된남자를
- 2015.07.06. 22:42
- 2028
이것저것 되게 많이준비하셨더라구요
근데 모쏠이라.. 하자있다는건 아닌데 뭔가좀 꺼려지네요
제가 좀 썅년인가요 이렇게 생각하는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털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털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감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털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조록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삼잎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삼잎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친구가 이번에 대기업 입사하는데 입사하고 10년 동안 좋아했던 고등학교 동창한테 고백해서 사귐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브룬펠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성격소극적인건 아주 나쁜것도 아니고 개선해가면 될 부분이라고 생각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떡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해바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 주관을 믿으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례한 고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산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당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주변에있는 26살에 모쏠인 사람은 다 괜찮아요
외모도 훈훈한데 그냥 여자한테 낯을 많이 가리는 사람도 있고
사람 진짜 괜찮은데 키가 좀 작은 사람도 있고...
이런게 하자라면 하잔가요?
근데 상대방도 드디어 좋은 사람 만났다고 기뻐하고 있을 수도 있는데 그렇게 색안경끼시고 당장 보이지도 않는 하자를 걱정하시면.. 그 모솔 분이 아까운거 같네요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하와이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같이 만나면 그분 감당 못할듯..뭔가 소심하거나 컴플렉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감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