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질투가 너무나네요
글쓴이
- 2015.07.08. 21:48
- 1098
하...ㅋㅋㅋㅋ 어쩌다 남자친구가 예전에 인터넷방송했던걸 보게 됐는데요
남자친구가 좀 잘생긴편이라 그런건지 십수명이 되는 여자들이 막 작업? 걸고있더라구요
일년도 더 지난 일이고 제친구도 예전에 이런문제로 저한테 고민상담을 했었는데 그때는 몰랐네요 이렇게 질투나는 일인지 ㅠㅠ
니애인 인ㄱㅣ많아서 좋겠네 쿨해져라 이랬었는데 제입장되보니까 또 그게아니네요
그걸 봤던 이후로 표현하진 않았지만 그냥 남자친구가 여자한테 호의만 베풀어도 너무질투나구요, 사이가 나쁜것도 아닌데 떠나갈까봐 너무너무 걱정돼요 ㅠㅠ 남자친구 얼굴보면서 만날때 그걱정을 항상 하는것같아요ㅠ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남자친구가 좀 잘생긴편이라 그런건지 십수명이 되는 여자들이 막 작업? 걸고있더라구요
일년도 더 지난 일이고 제친구도 예전에 이런문제로 저한테 고민상담을 했었는데 그때는 몰랐네요 이렇게 질투나는 일인지 ㅠㅠ
니애인 인ㄱㅣ많아서 좋겠네 쿨해져라 이랬었는데 제입장되보니까 또 그게아니네요
그걸 봤던 이후로 표현하진 않았지만 그냥 남자친구가 여자한테 호의만 베풀어도 너무질투나구요, 사이가 나쁜것도 아닌데 떠나갈까봐 너무너무 걱정돼요 ㅠㅠ 남자친구 얼굴보면서 만날때 그걱정을 항상 하는것같아요ㅠ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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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피곤하실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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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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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작약
그럴까봐 질투하는 티는 안냈어요ㅠㅠ 근데 이렇게 쌓아두다간 한번에터질까봐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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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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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대화를 해요 나중에 터뜨리지말고
그리고 대화할때 찡찡대지도말고
그리고 대화할때 찡찡대지도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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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후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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