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잘 안변하더라구요
- 2015.07.12.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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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년넘게 들여온 성격을 바꾸기는 쉽지 않더라구요
그냥 이제 잘맞는 사람 만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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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들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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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변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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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누가봐도라는 기준을 적용하기 힘든게 본인이나 걔네 부모님은 어떻게 그런걸 그냥 눈뜨고 보면서 가만히 내비뒀을까요. '누가봐도'가 아니니까요.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름을 인정하고 그 다름이 불편하면 본인이 변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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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간섭할 부분이 아닙니다. 부부라면 가능할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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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좋은 습관이 왜이렇게 만연할까요. 일년에 이루어지는 성매매가 9000천만건(추정)인데.
누군가의 눈에는 그냥 해도 되는거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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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스스로 나쁘다고 생각하면 그 행동을 왜 했을까요. 나쁘지만 괜찮아? 이런게 말이 되나요.
나한텐 괜찮은거지만 남들한텐 욕먹으니까 말은 안한다는거지요.
그리고 말을 왜 안합니까. 여직원한테 빼고는 다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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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나쁜거 아는데 담배안피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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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가치관이다르다는걸 얘기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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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성매매를 예로 들어서 조금 얘기 하기가 어렵긴 합니다만, 이건 극단적인 상황이고
글쓴이가 말하는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어느 가치관이 옳다 나쁘다 얘기하기 대부분 어려운 경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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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쁘다는거 알려주기만해도 좋은사람으로 180도 돌변할듯 ㅋㅋㅋㅋ 그게 안되는이유는 알고도 못바꾸기때문이에요 님아 ㅋ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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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다른 사람과 진지하고 이성적으로 토론하는 자세를 좀 갖추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님보고 틀렸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각자 다르게 생각하는 바에 대해서 적절한 근거를 제시하면서 생각을 나누고 있는 중이지 않습니까?
제가 여기다가 'ㅋㅋㅋ 에휴 부산대 수준 보이네 이딴 새끼랑 토론이라니' 이런식으로 달아놓으면 될까요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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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그냥 좀 짜증난다 싶으면 태도 돌변해서 헛소리하면서 똥창에 같이 처박히면서 끝내시는거 같은데. 이렇게 하시면 재밌으신지 아니면 남는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리 익명이고 웹상이지만 학교 커뮤니티에서 만큼은 서로 학우인것도 알고 최소 대학생이상인것도 아는 상황인걸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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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그리고 무조건~인가요. 이부분 공감 전혀안되는데 자기가 다 아는양 적어놓음 ㅋㅋㅋ
님이 과거에 그런경험있다고 남들도 똑같을거라고 생각하지마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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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이러시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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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가 정신적으로 문제있으면 그사람이볼때는 당연히 안나쁘겠지 ㅋㅋㅋ 근데 글쓴이가 말하는건 그런경우가 아니잖음?ㅋㅋ 아니라는걸 본인스스로도 알면서 자기가 내뱉은말에 알량한자존심 지킨다고 되도않는 예시드는거부터가 웃음만나옴ㅋㅋㅋ
이분 누가 자기 소중한 지인들 칼로 난도질해도,
나중에 결혼해서 자기 부인이 다른남자랑 바람피워도,
나중에 결혼한 부인이 성질더러워서 집안망쳐도,
아, 가치관이 다른거야! 이렇게 말하실분.
그런걸 누가봐도 나쁘다고하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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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ds10.egloos.com/pds/200906/01/07/a0118207_4a230269b1b04.jpg
한번 보시고 마음을 좀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예쁜이름달고 본인한테 먹칠하시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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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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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사람들 앞에 있는데도 가래끓면서 침밷는 것
물론 할 수 있고 이런것에 대해 뭐라 안하는 사람도 있을거에요
여기서 '누가 봐도'라는 것은 진짜로 세상의 어느 사람이 봐도 이런뜻이아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정도의 의미로 전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글쓴이분이 마지막에 자신과 잘맞는사람을 만나야겠다고 적으셨는데
그게 본인이 변한것 이라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부모도 아닌데 애인이 그걸 바꾸려고 달려드는게 나쁜건아니라 생각해요
물론 바꾸기 어렵다고 생각해요 저도. 근데 애인인데 사랑하는사람의 안좋은 점을 좋은점으로 바꾸려하는게 나쁘진 않다 생각하는데...
마지막으로 걔네 부모님은 어떻게 그런걸 그냥 가만히 냅두냐 하셨는데
부모님이 뭐라해도 잘 고쳐지지 않는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엄마가 게임그만하라고 별짓을다해도 게임하는 사람이 있는것처럼요
안좋은 습관에 누가 개입을 하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그것을 바꿔야한다는게 중요하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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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비름인가 저분좀 이상해요 사람들이랑 어울리지않고 혼자지내시는 분 같음 생각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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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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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나 걔네 부모님은 어떻게 그런 걸 그냥 눈뜨고 보면서
가만히 내비뒀을까요. '누가 봐도' 가 아니니까요."
이건 정말 말도 안되는 주장이랑 근거입니다. 읽다가 웃음이 나서
댓글 달고 가는데요. 세상에 어느 부모가 '누가 봐도' 안 좋은 습관을
가만히 내버려 두나요. 저는 어릴 적부터 다리를 떨거나 손톱을 물어뜯는
'누가 봐도' 안 좋은 습관들이 있었네요. 그런데 두들겨 맞고 잔소리
듣고 그 습관들 모두 고쳤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습관이랑 가치관을 연결하신 자체가 잘못된 거에요.
구글가셔서 단어뜻 검색해보시고 반성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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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이랑 습관이랑 연결시킨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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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서 벗어나지 않는 대화를 이어가시는 눈을 키우시길 바랍니다. 반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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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이시간에 여기서 뻘시간 보내고 있는게 잘못입니다 반성하세요. 이러면 토론 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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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평소에도 계속 이렇게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시면 좋겠네요. 틀렸네요! 이건 쫌 아닌것 같네요 이런식으로 일갈만 하지 마시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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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아애 멈추시든지
계속 이렇게 이어나가실거면 좀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타당하게 얘기를 하시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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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 설명 해야되는지 모르겠다는거는 타인과 본인이 다를 수 있다는걸 애초에 배재하고 있는 토론에 적절치 못한 태도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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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몇마디 근거도 없이 떠들다가0 상대방 타령하며 떠나시는거면
저도 더 할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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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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