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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12.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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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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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바위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지금 미칠정도로 그 일에 집착하는건 무엇때문인가요 그사람이 아직 글쓴이 인생에서 중요한 사람이기 때문인가요? 아니면 의심없이 타인을 믿었던 과거의 자신이 너무 한심하기때문인가요? 이미 흘러간 사람과 흘러간 자신과 흘러간 시간에 의미를 두지 마세요 그 모든건 결국 과거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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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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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매일 하루도빠짐없이 생각이나고 그때그아픔이 자꾸만떠오르고 자꾸만 자괴감이들고 이 반복을 하루도빠짐없이 매일같이 느끼고잇어서 너무나도힘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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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뻐꾹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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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개쇠스랑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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