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고 있어?
글쓴이
- 2015.07.14. 01:39
- 1128
못본지 3주가 다되가네..
좋아하게 된지만 벌써 4개월이야
하루종일 폰을잡고 너의 연락을 기다리지만 잘 오지 않는 너의 연락에 가슴만 부여잡게 되네...
서서히 나도...아니..이미..많이 지친거같아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게.. 날 이성으로 보긴 하는건지 나는 솔직히 모르겠어.. 그저 친한 친구로서 보는건지
멀리떨어져서 지금은 볼 수 조차 없네
방학끝나기전엔 한번은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다
깨있다면 잘자 ^^
좋아하게 된지만 벌써 4개월이야
하루종일 폰을잡고 너의 연락을 기다리지만 잘 오지 않는 너의 연락에 가슴만 부여잡게 되네...
서서히 나도...아니..이미..많이 지친거같아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게.. 날 이성으로 보긴 하는건지 나는 솔직히 모르겠어.. 그저 친한 친구로서 보는건지
멀리떨어져서 지금은 볼 수 조차 없네
방학끝나기전엔 한번은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다
깨있다면 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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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 여기 이불킥 하나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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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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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분꽃
주문 안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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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장사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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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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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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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유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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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일어나서 이제 봤네
나도 너 보고싶다^^
나도 너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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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고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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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고추나무
언제한번 보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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