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 같이 듣는 귀여운 여자
- 2015.07.14. 15:35
- 1725
내일 벌써 계절 마지막 수업입니다 ㅠㅠ
같이들으시는 여자분 번호 따고싶은데..
남잔데 보기완 다르게 수줍음을 잘타서 진짜 어떻게 말해야할까요ㅠ
당당하게 말하고 싶은데 그런척 해도 다 보이겠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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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이더라도 시도는 해보세요.
성공률이 높지는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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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후회 하는게 좋지 않을 까여??
수줍음없이 선수처럼 잘하는거나
수줍어 하면서 쭈뼛쭈뼛하는거나
본래 마음이 이쁘면 다 좋게 봐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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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도 안해보고 이대로 지나간다면 정말 후회하실꺼에요.
차라리 수줍음잘타도 용기내서 더듬더듬 고백하시고 만약 차이신대도 아무것도 안해보고 후회하시는거랑은 차원이 다르실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