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으여
글쓴이
- 2015.07.14. 20:24
- 723
니가 잘해줄떼 항상 나는 개차반으로 굴었는데 이제 마음잡고 사랑 주려 했더니 힘들었다면서 떠나간 너를보니 너무 마음아프네 한번은 잡아볼껄
사람마음이 그렇게 한순간에 변하겠냐 지금 쿨한척해도 니가 너무 보고싶다
사람마음이 그렇게 한순간에 변하겠냐 지금 쿨한척해도 니가 너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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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랑은 힘든건지 난 궁금했었죠
난 이제또다시 묻고있죠
어떻게 견디는지
이 많은 슬픔 끝나긴 하는지
괜찮아요 다 그렇듯 이러다 말겠죠
이 가슴도 이 눈물도 다 가라앉겠죠
더 안을수록 부서져버릴
우리를 알고 있죠
보내는일이 사랑이라는걸
사랑해 사랑해 말해줄 시간이
아직도 많을줄 알았죠
언젠가 누군가 그대를 가져갈
그 사람 벌써부터 난 부러워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