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다
- 2015.07.15. 04:34
- 1289
이래저래 바쁘다고 해서 일주일에 한번 만날까 말까 하는 것도 짜증나는데
오랜만에 만나서 팔짱끼고 걷는 와중에 어이없는 말을 들었습니다.
같은 교양 수업에 엄청 예쁜 여자가 있는데 너무 아쉬운 것은 그 여자 손가락에 반지가 끼워져 있다는거....
여자친구에게 반짝이를 고백하는 남자...ㅋㅋㅋ 니 인생에서 꺼져줄테니 잘 살아보렴~~
아~~~~~~~~~~우울하네여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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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 단 한마디는 자괴감이 들어서...........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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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쓰레기가 한둘이 아님을 조심 또 조심해야해요 이런말 하는 나도 많이 당했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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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안저런데도 여자친구가없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