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좋아해주던 선배
글쓴이
- 2015.07.17. 19:44
- 1486
그때는 다른 애한테 관심 있어서
계속 철벽 쳤는데
요새 생각해보니 좋은 분이셨는데 ㅠㅠㅠ
용기가 안 나서 연락 못 하겠어요
권한이 없습니다.
이건 무슨ㅋ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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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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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슨.. 욕먹으실라고 글올리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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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터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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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욕먹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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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벚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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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먼저 아무 주제로 연락해봐요. 이런 고민하는 시간이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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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주름조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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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을 하세요 ㅋㅋ 부끄러움은 잠시지만 후회는 영원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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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떡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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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톡을 몇 번하면 해결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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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바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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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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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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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 점수 40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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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사피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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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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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푸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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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여친생겼어 수고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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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매화노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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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됐다 진짜.
그남자 딴에는 티를내고 용기내고 다 해도 끝내 철벽이라 물러났건만
정작 글쓴이는 그 남자가 글쓴이한테 좋아했던 티 낼만큼 용기의 반의 반도 내지 못할정도에요?
걍 때리쳐요. 연락한번 할 용기도 없다면서요?
그남자 딴에는 티를내고 용기내고 다 해도 끝내 철벽이라 물러났건만
정작 글쓴이는 그 남자가 글쓴이한테 좋아했던 티 낼만큼 용기의 반의 반도 내지 못할정도에요?
걍 때리쳐요. 연락한번 할 용기도 없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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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석잠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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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석잠풀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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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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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늦지 않앗아요
연락해보세요
최대한 자연스럽게!
연락해보세요
최대한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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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이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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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여자임???? 남자일수도있는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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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동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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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보소 뭐 후회없이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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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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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없으면 하지마세요. 지금 감정은 아마 나하네 도움되는 사람이니까 그런걸 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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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아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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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여자 만나면 절대안되겠네요
노린네 나네요
노린네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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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탱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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