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꺼에 추가해서 질문

글쓴이2015.07.17 23:54조회 수 395댓글 7

    • 글자 크기

혹시 사귀는중에 크게 싸우고나서 서로 연락을 안하다가 이게 길어지면서, 딱히 헤어지자는 말도 없이 그냥 흐지부지 관계가 끝나보신적 있으신가요?

오늘 심하게 싸우고 하루종일 서로 연락안하고 있는데 괜히 이러다 흐지부지 되는거 아닌가 걱정도되고 그냥 먼저 사과하는게 좋을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전 그런적 있어요. 하아. 더 사랑하는 쪽이 사과하지만 될 수 있으면 빨리해야돼요
  • @날렵한 머루
    글쓴이글쓴이
    2015.7.18 00:23
    아 내일 아침에 해봐야겠네요 ㅜㅜ
  • @글쓴이
    확실한건 연애에도 갑과 을이 있고 이 주도권을 잘 컨트롤하셔야해요. 이 다음부터는 을이 되시겠지만. 다음 싸움때는 꼭 뺏어오세요ㅋㅋㅋ
  • @날렵한 머루
    글쓴이글쓴이
    2015.7.18 00:26
    흠 지금만 봐도 여친이 거의 갑질한다고나 할까 제가 보통 맞춰주는편이라 저도 사실 좀 지쳤거든요. 그래서 선뜻 연락하는게 망설여지고요
  • @글쓴이
    강경하게 나가실 필요가 있네요. 정 안되시면 헤어질각이네요. 싸움의 잘못이 여자쪽의 책임이 무거울때 어떻게 나오나 잘 관찰해보세요.
    여자쪽이 '아몰랑 알아서 연락하겠지' 이런 생각 가지고있으면 정리하실 준비 하셔야해요
  • @날렵한 머루
    글쓴이글쓴이
    2015.7.18 00:30
    평소에는 진짜 좋은데 조금 자기한테 아니다 싶으면 진짜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정도로 돌변해서 말도 엄청 거칠게하고 막말도 하는데 힘드네요 ㅜㅜ
    내일 일단 연락은 해봐야겠네요 조건 감사드려요~
  • @날렵한 머루
    글쓴이글쓴이
    2015.7.18 00:30
    조건이 아니라 조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