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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07.18. 00:48
- 1029
sdfsd
권한이 없습니다.
공감되고 좋은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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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쥐오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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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시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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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방동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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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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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미나리아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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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만
너가->네가
너가->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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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램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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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램스이어
외에도 비문 겁나많음..주술구조 은맞는거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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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미나리아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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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미나리아재비
그냥 제목부터가 신경쓰여서 들어와봤는데 너가만 찾아읽다보니 전체글은 안읽어봤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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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램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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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램스이어
시적인 느낌으로 쓰신 거 같은데 굳이 비문을 따질 필요가...^^;;
너가라고 쓰신 부분도 있고 네가라고 쓰신 부분도 있는 걸로 봐선 몰라서라기보단 느낌을 살리려고 하신 것 같아서 무난하게 잘 읽히네요
최근에 본 글 중에 제일 촉촉하게 맘에 와닿는 글이었어요. 글쓴님 감정이 고스란히 잘 전달되서요. 충분히 괜찮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요
너가라고 쓰신 부분도 있고 네가라고 쓰신 부분도 있는 걸로 봐선 몰라서라기보단 느낌을 살리려고 하신 것 같아서 무난하게 잘 읽히네요
최근에 본 글 중에 제일 촉촉하게 맘에 와닿는 글이었어요. 글쓴님 감정이 고스란히 잘 전달되서요. 충분히 괜찮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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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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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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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환삼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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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연 정말 마음에 들어요! 저도 누군가에게는 빨래집게 같은 사람이었을까... 그런사람이 될 수 있을까 생각해봤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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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생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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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발상이나 아이디어가 좋네요. 전 너가 흠뻑 내렸다. 까지가 딱 좋은 것 같아요..거기까지 공감,감탄 하며 읽었네요ㅎㅎ 그이후부턴 너무 감정이 보란듯이 드러나서 유지되던 시적 긴장이 좀 무너지는 느낌이지만 이건 시가 아니니까 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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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청미래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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춫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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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꽃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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