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별해야하나요..
글쓴이
- 2015.07.20. 22:16
- 823
오래 사귀었고 서로 성격 지지리도 안맞는데 억지로 맞춰오다 이제 지치고 더이상 질질끌기가 싫어요..아마 상대방도 저랑 비슷한 마음일것 같아요
할말있다 미리 통보하고 불러내는게 맞을지..전화로 하는게 나을지...집이 서로 꽤 멀어서 고민되네요...학기중이었더라면 얼굴보면서 얘기했겠지만 방학하고나서는 둘이 본적이 없어요..ㅋㅋ얼굴보고 하는게 맞는 이치이지만 얼굴보고 말할 자신이 없기도하네요 비겁한것같기도ㅠㅠ
할말있다 미리 통보하고 불러내는게 맞을지..전화로 하는게 나을지...집이 서로 꽤 멀어서 고민되네요...학기중이었더라면 얼굴보면서 얘기했겠지만 방학하고나서는 둘이 본적이 없어요..ㅋㅋ얼굴보고 하는게 맞는 이치이지만 얼굴보고 말할 자신이 없기도하네요 비겁한것같기도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통보하고 불러내서 깨끗하게 헤어지는게 상대한테도 본인한테도 덜 찝찝하고 홀가분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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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물달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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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흘러가는대로 내버려두고...자연스럽게 헤어지셔도 되겠는데요?
남친분은 벌써 새로운 여자를 찾고있을것 같은데 말이죠
남친분은 벌써 새로운 여자를 찾고있을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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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신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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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분위기 만들고 이야기하자고 불러내서 통보하는식으로...
고백도 뜬금없이하면 당황스럽지만, 이별통보도 뜬금없이하면 정말 당황스러워요
고백도 뜬금없이하면 당황스럽지만, 이별통보도 뜬금없이하면 정말 당황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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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석잠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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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사겼으면 만나서 하는게 예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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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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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인적으로 직접만나서 말하는게.나은거 같아요
문자나 전화로 하시면 미련이ㅠ남을수도....
제가 그랬었어요ㅠㅠㅠ화이팅
문자나 전화로 하시면 미련이ㅠ남을수도....
제가 그랬었어요ㅠㅠㅠ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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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구름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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