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왜이러는거죠..
- 2015.07.21. 09:31
- 1612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일을 하지 않고 있구요
여자친구는 일을하고있습니다. 근데 일이 조금 힘들고 그만둘까 고민할정도로 그런가봐요..
그런데 어제 여자친구가 이런말을 했습니다.
"나 요즘 계속 사랑을 확인받고 싶다"
"니가 나를 사랑하는거 아는데 애정결핍인가? 계속 확인받고 싶네."
"막요즘 외롭다 뭔가. 뭔가 허하고 갑자기 눈물나고."
그래서 제가 내가 잇어도 외로운거냐고 물었더니
"그건 아니고 너하나만으로 충분하지"
"나 이쁘다고 사랑한다고 말해줘"
그래서 말해줬습니다.
다른 남자는 절대 없구요. 워낙 서로 오픈을 해서
그리고 마음이 식은것도 절대 아닙니다. 절 사랑하는게 아직 느껴지거든요.
근데 왜 저런 말을 하는걸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수송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수송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부분이 동급이나 그 이상의 조건인 남자들일테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쪽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윗분 말대로 그냥 우울하고할때...가있으니 그래서 그럴지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꿩의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