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생각

글쓴이2015.07.22 14:23조회 수 1284댓글 12

    • 글자 크기
제 친구들이 여자친구가 있던적이 있어요
근데 친구들말 들어보면
진짜 좋아해서 사귄경우는 없더라고요
약간 먹고버린단 마인드가진애도 있었고요
사귀는동안 별느낌없고 헤어져도 아무렇지도 않단애도 있었고요
사귀기전엔 잘해줄거다 라고 생각했다가 사귀고나면 그냥 잘해주는거 없고 연락도 잘 안하게된단 애도 있었고요
어떤애는 해어진후에 ㅅㅍ로 남기도 했었고요
얘들이 여자를 좀 가볍게 생각해서 그런걸까요?
뭔가 진짜 좋아해서만났다기보단
여자라는 존재에 호기심이 생기고 성욕을 풀려고?? 이런느낌이 드는것 같아요
물론 사람마다 가치관의 차이는 있으니 뭐라할수는 없지만요
예전엔 저도 성욕이란것때문에 여친을 사귀고 싶었었는데
요즘은 행복하고 싶어서 요친을 사귀고싶어요
얼굴만 보고있어도 행복할거 같거든요
약간 먹고버린단 마인드를 가진 남자분들이 꽤 많은가요?? 솔직하게 부탁드려요

어그로 아닙니다. 어그로라 생각되시면 그냥 댓글을 달지말고 나가주십시오.
맞춤법으로 트집잡지 마시고 그냥 글에맞게 댓글작성부탁드립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