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시간이 약인가요 ....
- 2015.07.22. 18:34
- 861
헤어진지 딱 2달이 되는 날이네요 ....
헤어지고 2번을 붙잡았지만 실패하고 .....
한 2주 혼자 술로만 살으니 친구들이 여자는 여자로 잊는거라고
여자애들이랑 있는 술자리란 술자리는 다불러주더군요
그렇게 2주정도 매일 술먹었는데도 전여친과 다 비교대상이 될뿐 .....
마음가는 사람은 없었어요
그랬더니 친구들이 소개팅도 2번이나 시켜줬는데
다 한 외모에 성격들도 좋으신데 ... 한번 그이상은 못보겠더군요
전여친과도 소개팅으로 사겼던지라
모든게 다 비교가되고 .......
하 정말 미치겠습니다
2번이나 잡아봤는데도 안되니 정말 안되는건데 ....
다른 사람들을 만나보려해도 전여친과 비교대상이 될뿐이고
뭐 고작 두달지났을뿐이라고 하시는 분들있으실텐데 ....
정말 전 전여자친구와 결혼생각까지 했던지라 쉽지가 않네요
방학이라 이거저것 취미생활이라도 열심히해도 재미도 없고 ...
무슨 방법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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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봄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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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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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면 새로운 인연도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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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아그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간 지나면서 이별을 인정하고 아프고 힘듬에 무뎌지는게 답인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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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복자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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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수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들죠 당연히. 근데 자꾸 막 이겨내려고 잊어보려고 쓸데없이 사람만나고 그러지 마세요.
솔직히 도움 전혀 안됩디다 저는.
걍 슬프면 울고 답답하면 친구불러서 술마시면서 하소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하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세요.
제가 경험해보니 억지로 뭘 잊으려고 하면할수록 본인만 힘들더라구요.
그냥 시간을 보내세요 그럼 서서히 무뎌지고 기억에서 지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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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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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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