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하는 남자 많아요?
- 2015.07.24. 21:48
- 4556
성매매한 남자에 대해 어떻게들 생각하나요
남녀 입장 모두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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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안하고 아다로 죽을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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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후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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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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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자운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은분 만나서 예쁜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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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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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자운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 근데 단 한번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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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변에 술김에 호기심에 갔다가 바로 후회하던데 또 다음에 가고 또 후회하고 하는거 보면 한심해보이던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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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나 만나고있을때 다른여자랑 잠자리가지면 당연 헤어지겠지만 과거라면 그저 과거로 묻어둘거예요.
근데 성매매는..고작섹스하나로 돈까지 썼다는 사실이 솔직히 너무 찌질한거같아요. 여자경험많다는걸 영웅화하는건 절대아닙니다. 그거랑 다른 찌질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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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논리이상하시네ㅋㅋㅋㅋ원나잇하는 여자랑 몸파는 여자는 달라도 원나잇하는 남자나 성매매하는 남자나 같은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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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는 피누회원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달린거지 님생각을 제가 수긍해야될 필요성은 못느끼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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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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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나잇은 유혹이지만 돈내고하는건 강제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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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금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나잇하다가 경찰서가는 일은 없어도(꽃뱀한테 ㄱㄱ으로 고소 제외) 성매매는 경찰서 출두하겠죠
하지만 원나잇하는 남자나 성매매하는 남자의 마인드는 차이가 없지않나 조심스레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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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클레마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 해본 남자-해본 남자 가 반반 있으면
해본 남자 중에서 거부감 들어서 다신 안 하는 남자가 또 절반
나머지 중에 절반은 그냥 남들이 가자하면 가고 아님 말고가 절반.
주기적으로, 주도적으로 계속 가는 사람은 10프로 쯤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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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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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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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주름조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명하는 여자도 있어요
북창식 노래방, 안마, 오피, 여관바리 섭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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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부산대에 아는 애들은 나 유흥즐기는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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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많다고 다 돈주고 했을거라는 편견이 진짜 너무 억울하고 그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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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이 생기는건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어떤곳인지 궁금하긴 한데
하고싶은 마음이 아예없는것도 아니긴 한데
첫경험은 내가 진짜 사랑한사람이랑 하고싶단 생각이 들어요
진짜 성욕폭발해서 하고싶다하더라고 처음으로 매매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아마 가더라도 호기심이 많아서 갈듯
성욕은 야동보고 풀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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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차라리 원나잇을 할래요
성매매 절대안할래요 ㅠㅠ
성매매 생각해보니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아 내가 미쳤나봐;
성매매가 뭐하는곳인지 정확히 알지도 모르고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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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댓글은 20대들이란걸 간과하지마세요
30대 이상 어느정도 자리잡은경우 정말 생각이상으로 많이간다고 하더라고요....
여기 성매매안했고 안할거라고 댓글다신 분들 신념 꼭 지키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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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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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솜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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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미국미역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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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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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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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털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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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꽃다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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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술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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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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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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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안한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한 사람은 없다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