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지적장애3급입니다
- 2015.07.25. 16:04
- 3249
학습능력이 안되니 시험에선 당연히 바닥을 기고있지만
친구들도있고 사회생활은 가능합니다.
그냥 좀 멍청하고 공부를 아예못하는 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말을 더듬진않고 제대로 말을 할 수있으며 솔직히 지적장애3급이라고 말안하면 일반인으로 보는 분들도 많습니다.
친구들과 온라인게임도 즐기고 합니다.
나중에 장애를 가진아이라고 말하면 몰랐다는 듯이 놀라기도 하더군요.
이게 제 글의 핵심은 아니고.. 남동생이 선천적 장애를 가지고있으니 시댁에선 당연 꺼려하겠죠.
물론 상대방쪽에서 싫다고하면 억지로 밀고나갈 생각은 없습니다
선천적장애인만큼 당연히 걱정되기도 하겠죠. 손주 손녀가 그 장애에 걸릴수도 있는 걱정이 있는거겠죠.
제 가족중에 지적장애가 있다는 사실은 당연 미리 말씀드릴겁니다. 만약 결혼 전제하에 만나게된다면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만약 아들 딸이 결혼한다고 신부 신랑을 데리고왔는데, 가족중에 선천적장애가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극구 반대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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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부모입장일땐 결혼하고싶으면 하라고 말하고 책임은 다 니가 지라고할거고
내 상대가 그럴땐 내가하고싶으면 결혼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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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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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못해줄 집안이면 결혼 안하는게 낫습니다
억지로 결혼해봤자 행복하지 않을텐데요
저같은 경우에는...지금은 결혼전제가아니지만 관계가 깊어져 결혼얘기오가는 사이가 되면 진지하게 동생문제로 이야기나눠볼려구요. 못받아들인다면 헤어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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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번째로 동생을 평생 돌봐줘야 한다거나 경제적으로 크게 도움을 줘야하면..좀 꺼려지긴 하겠지만 둘이벌어서 커버 가능하거나 우리집에서 좀 도와줄 수 있는 정도라면 괜찮을거같습니다
일단 제일 중요한건 사람이지요 여자가 괜찮은 사람이라면 딱한마음에 더 잘해줄거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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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적 장애는 어쩔수 없는데 유전적으로 발현되는 장애는 애초에 싹을 잘라버려야 하는데 인간에게 인권이 있으니 그러지 못하잖습니까? 그 말은 유전적으로 결함이 있는 대상이 자손을 낳게 되면 그 유전이 내려갈수도 있는데 저라면 안할거 같습니다.
제일 위에 댓글은 가식적인지 진심인지 모르겠으나 사지멀쩡하고 위험요소가 적은 아내를 받아들이고 싶은게 보편적인 사람심정입니다.
다소 격한 표현이 섞여있으나 양해해주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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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치매 주폭 아니겠습니까?
전 겪어봐서 저렇게 생각이 잡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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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급정도면 국가 지원을 받으면서 사회생활. 직장생활을 할 수 있기때문에 웬만한 비장애인보다 낫다고생각합니다.
동생이 초등학생 때 장애인등록을 한 건 아닌가요..?
중고등학생 이상이 재검사 시 지적장애 진단을 받지 않는걸 많이 봤습니다
걱정하시는 것처럼
장애인 가족으로 낙인찍히는게 싫으시다면 등록을 취소하시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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