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군데 좋아졌어요.
글쓴이
- 2015.07.26. 22:36
- 1078
스무살때부터 알게된 친군데요
모임에서 알게된거였고
그땐 서로한테 마음없었어서 서로 친구들도 소개시켜주고 그렇게 만난 그 친구의 친구와 육개월가량 사귀고 군대를 기점으로 헤어졌습니다.
그 친구도 모임 내에서 만나는 사람이 있었구요.
딱히 둘이서 만나거나 연락할 일 없는 정도의
모임에서 아는 친구 딱 그정도였어요.
그런데 삼사년이 흐르고 어쩌다가 함께 스터디같은걸 하게 됐는데 같은 모임이 한개에서 두개로 늘어난 것 뿐인데 의도하지 않았지만 많이 친해져버렸어요.
저도 그 친구도 만나는 사람은 없었지만 딱히 둘다 외로워하진 않았고 생활에 치여서 살다가 틈나면 그나마 제일 많이 보는 서로에게 알게모르게 기댔던거 같습니다.
성격이나 취미같은게 잘 맞아서 그냥 편했구요.
근데 둘다 남녀사이에 친구를 잘 두지 못하는 편이라서 그런지 어느샌가 서로의식이 됐던거 같습니다.
근데 예전에 제게 소개시켜준 친구가 이 친구의 절친인걸 알아서 쉽게 마음 표현을 하지못하겠더라구요.
오래되기도?해서 그게 별일인가 싶기도했지만 제 성격상 그렇게 못하겠더라구요.
표현하지 않으면 이 상황또한 오래될꺼고 그러면 이게 또 별일일까 싶지만 마음한켠에 집어넣은 마음이 자꾸 저도모르게 커지는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시간이 지나가면 저 괜찮아질까요?
모임에서 알게된거였고
그땐 서로한테 마음없었어서 서로 친구들도 소개시켜주고 그렇게 만난 그 친구의 친구와 육개월가량 사귀고 군대를 기점으로 헤어졌습니다.
그 친구도 모임 내에서 만나는 사람이 있었구요.
딱히 둘이서 만나거나 연락할 일 없는 정도의
모임에서 아는 친구 딱 그정도였어요.
그런데 삼사년이 흐르고 어쩌다가 함께 스터디같은걸 하게 됐는데 같은 모임이 한개에서 두개로 늘어난 것 뿐인데 의도하지 않았지만 많이 친해져버렸어요.
저도 그 친구도 만나는 사람은 없었지만 딱히 둘다 외로워하진 않았고 생활에 치여서 살다가 틈나면 그나마 제일 많이 보는 서로에게 알게모르게 기댔던거 같습니다.
성격이나 취미같은게 잘 맞아서 그냥 편했구요.
근데 둘다 남녀사이에 친구를 잘 두지 못하는 편이라서 그런지 어느샌가 서로의식이 됐던거 같습니다.
근데 예전에 제게 소개시켜준 친구가 이 친구의 절친인걸 알아서 쉽게 마음 표현을 하지못하겠더라구요.
오래되기도?해서 그게 별일인가 싶기도했지만 제 성격상 그렇게 못하겠더라구요.
표현하지 않으면 이 상황또한 오래될꺼고 그러면 이게 또 별일일까 싶지만 마음한켠에 집어넣은 마음이 자꾸 저도모르게 커지는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시간이 지나가면 저 괜찮아질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아니요 고백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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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지칭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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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남녀관계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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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산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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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산부추
22222 고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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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브룬펠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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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친하게 지내다가 맘에 들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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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멍석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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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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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피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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