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차이극복은 무리였던거죠
- 2015.07.29. 02:15
- 1822
연애도 못하겠어요
기독교에대한 인식만 나빠지고 남는게없네요
종교차이극복하신분 계세요?
참고로 전 무교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도랑 십일조,창조론같은거에만 집착하지 않았으면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개신교 이미지만 나빠지고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돌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돌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튤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엄격한 오동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절대남자친구 전도할생각같은거없고 강요도한적없어요 서로이해해줘야한다고보는데 그게힘든거같아요 남친이 일요일 교회가는걸 이해못할때도 있어요..
흠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뼈빠지게 모으면서 장기적금 부어놓으면 헌금으로 꼬라박음ㅋㅋㅋㅋㅋ
실질적으로 매드맥스의 워보이와 다를게 없음.
V8! V8!! 목사님이 날 발할라로 데려가실거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대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구중에도 그런 친구 있는데 평소에 티를 안내서 교회 다니는줄 한참 뒤에 알았고 알고 지낸지 10년 가까이 되는데 교회 다니자는 소리 한번도 못들었습니다. 길게쓸거같아 줄여쓰자면. 종교보다 삶이 우선인 사람 만나면 돼요. 그러나 교회다니는 사람들 중에 그런 유형의 사람이 드문데다 그런 사람은 교회 내에서도 좀 안좋게 보는 경향이 있어서 더더욱 보기 힘든게 문제지만 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격차이는 극복할 수 있어도 가치관차이는 그냥 포기하던지 가치관 맞는 사람을 찾던지 해야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산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다니는 사람이 다니는 사람보고 가지 마라 할 자격 없고,
반대로 교인도 비교인한테 가자고 할 자격 없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사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진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진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극복이 안됩니다. 일욜마다
출석 요구하고 헌급 요구하고
ㅋㅋㅋ
기독교는 기독교랑만 연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