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살면 살수록 무뚝뚝해 지는것 같다

글쓴이
  • 2015.07.31. 00:18
  • 1229
외면적으로 누군가에게 나의 속마음을 드러내고 싶지가 않다

친구에게도. 가족에게도.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사람에게 마음을 여는것이 두려운 것인지 나도 이제 잘 모르겠다.

그래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9
외로운 줄딸기 15.07.31. 00:19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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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31. 00:29
외로운 줄딸기
휴.. 인생고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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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줄딸기 15.07.31. 00:31
글쓴이
저는 제 마음 숨기고 가식떨고 착한척 다 좋은척해요 사람들은 저더러 착하다고 성격좋다고 하지만 그렇게 보여지는 저는 제가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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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31. 00:32
외로운 줄딸기
그냥 그래서 인간관계 만들기가 싫네요 저는.. 가면쓸빠에야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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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지느러미엉겅퀴 15.07.31. 00:22
무뚝뚝한 거 정말 못 참겠어요. 그냥 막 표현안해주면 서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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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31. 00:30
운좋은 지느러미엉겅퀴
표현해도 상대방이 너무애매... 다 속물같고 가면같고
.. 진심을 보여주는 나만 손해보는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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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수국 15.07.31. 00:24
보고싶다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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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31. 00:30
친숙한 수국
이미 늦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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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수국 15.07.31. 00:32
친숙한 수국
다시 보게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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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31. 00:32
친숙한 수국
연락이라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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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수국 15.07.31. 00:33
친숙한 수국
뭐라는겨 한지가 언젠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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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31. 00:34
친숙한 수국
언제줬어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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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수국 15.07.31. 00:36
글쓴이
톡톡~ 확인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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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31. 00:38
친숙한 수국
정말와있네..근데 읽기가 무섭다.. 대화하는것 같지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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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수국 15.07.31. 00:39
글쓴이
에이 구라즐 ㅋㅋ
톡안보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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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31. 00:39
친숙한 수국
내가 아는사람이 아니구나.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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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수국 15.07.31. 00:40
친숙한 수국
지금 상당히 많은걸 감추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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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31. 00:40
친숙한 수국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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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수국 15.07.31. 00:41
친숙한 수국
톡이 진짜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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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31. 00:42
친숙한 수국
응. 하지만 안읽고있어. 상대방이 날 싫어하는게 보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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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수국 15.07.31. 00:43
글쓴이
그럼 난 아닌가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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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31. 00:44
친숙한 수국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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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수국 15.07.31. 00:44
친숙한 수국
전화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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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31. 00:45
친숙한 수국
한번도 해본적 없어 ㅎㅎ..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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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하늘나리 15.07.31. 00:36
진심인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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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31. 00:38
유치한 하늘나리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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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하늘나리 15.07.31. 00:42
글쓴이
어느한쪽은 진심으로 대해야 상대방도 애매한 태도를 안보일텐데
멀어지긴 싫은데 진짠지 그냥 여자가 필요해서 그러는건지 잘 모르겠어서 진심으로 대할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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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31. 00:44
유치한 하늘나리
난 진심으로 좋아한 여자가 있었는데 얼마전 관계를 끊자고 맘을 먹었어.. 그여자가 나에게 하는 행동은 아무리생각해도 나를 별로 안좋아하는것처럼 보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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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하늘나리 15.07.31. 00:45
글쓴이
상대방이 오빠가 진심이라는 걸 알아? 난 진심으로 자꾸 부딪히는 사람은 내스타일 아니어도 호감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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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31. 00:46
유치한 하늘나리
누가봐도 호감이 있다는걸 알정도로 했는데도 안되는걸 봐선 아마 난 아니구나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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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하늘나리 15.07.31. 00:47
글쓴이
힘내요 오빠 오빠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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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31. 00:48
유치한 하늘나리
고마워.. 하지만 내가좋아하는 그런 사람이 언제 생길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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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하늘나리 15.07.31. 00:50
글쓴이
나도 남한테 내 마음 드러내기가 싫어.. 많이 좋아하는데도 내가 상처받을 게 무서워서 가면 치고 남을 상처주는 것 같아. 남자친구도 백일 넘기기 전까진 어장같다고 느꼈대..ㅠ
오빠 글 보니까 소소하게 위로가 되네. 반말게시판은 아니지만...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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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31. 00:54
유치한 하늘나리
너도 잘되길 빌어줄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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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홍가시나무 15.07.31. 03:12
들어내고x 드러내고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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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풍접초 15.07.31. 10:11
헬조센에서 속마음 드러내놓고다니다간 친했다고 생각했던 사람에게 뒤통수맞고 인생 망합니다
부랄친구 몇 명 빼곤 다 숨기고 가면쓰고 살아야해요

사실 심리학적으로는 가족에게도,부랄친구들에게도 가면쓰고 산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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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31. 10:13
거대한 풍접초
네..뭐 그런거같네요...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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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털쥐손이 15.07.31. 11:31
되게 공감가는 글이네요. 다들 힘내시길 바래요. 한명이라도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을텐데. 마음이 허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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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31. 12:24
눈부신 털쥐손이
네.. 뭐 그러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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