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싶다
글쓴이
- 2015.07.31. 13:54
- 710
항상 엇갈림의 연속
안그래야지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서로에게 바라는게 너무나 많고
그 때문에 말 못할 서운함이 쌓이다 보면
처음의 설렘이 무색하게 뒤돌아서는건 한순간
처음의 만남에서 부터 연애를 하면서도
우린 서로에게 얼마만큼의 진실을 얘기 했을까?
그때 그 한순간
나에게 솔직해지고 그걸 그 사람에게 표현했었다면
우리의 지금은 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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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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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은대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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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상황과 똑같네요... 많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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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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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등나무
힘내세요 인연이 있을거라고 믿어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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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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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거의 이별을 확신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글쓴이처럼 서로에게 스스로를 잘 드러내지 못한거같아요 그래서 여친한테 미안하구요..
글쓴이처럼 서로에게 스스로를 잘 드러내지 못한거같아요 그래서 여친한테 미안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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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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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악에 말야~//우리~~~~/ 조금어렸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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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쇠무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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