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한 남자친구..
- 2015.08.03. 23:34
- 1630
에휴 방금도 오늘 처음으로 한 통화가 52초만에 끝나서 한탄한번 해봤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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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은 정말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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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바쁘다는거 이해한다고 했더니 그걸 연락을 안해도 상관없다고 이해를 했나봐요
나는 그사람이랑 멀리 떨어져있어도 항상 공부할때도 강의들을때도 밥먹을때도 자기전에도 그사람 생각이 났었고 가끔 아무 의미없는 톡에도 행복해하기도 했었는데 나 혼자 이게 뭐하는짓인가 싶었어요
첫 연애였는데...그 때부터 질려서 그냥 혼자 지내고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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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이 전화 우리는 왤게 짧게하냐고 역정내는바람에
완전 맘이 식은적이 있었거든요
막상 전화하면 화제도 없고
나혼자 화제만들려고 아둥바둥 힘들어서
금방 끊곤햇는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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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칠엽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갑자기 말도 없이 엄청 예쁘고 샤랄라하게 꾸미고 가거나 여태 안 해본것이나 안 가본 곳에 놀러가고~ 안 만날때는 연락을 좀 먼저 하지마시고 바쁜척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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