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사이 선을 긋는 법
- 2015.08.04. 23:53
- 4863
친한 이성친구가 저를 좋아합니다 좋은 친구라고 생각하지만 이성으로는 관심없기도 하고 나중에 어장관리니 뭐니 오해받기도 싫어서 선을 긋고 싶어요
상대가 상처받더라도 아예 읽씹해가며 무시해야하나요 지금은 연락은 받되 만나자는건 대놓고 너에게 관심없어서 싫다고 말하는 중입니다 상처안받고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 거절할 방법은 없나요 계속 친구로 지내고 싶은건 제 욕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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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차라리 연락할거 다 하시고 만나볼거 다 만나보세요. 피하기만 하시면 더 애매모호해질거 같은데. 만나서 지금 글쓴 내용을 진지하게 말해보세요.
글쓴이분이 내용상 여자분이신거 같은데 만나자하면 거절하고 연락만받고 그러면 오히려 더 만나고 싶어지는게 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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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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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잠수를 나쁜것이라고 하는데.. 연락을 안할경우 나중에 변명을 할 수있습니다. 상대방이 변명을 믿겠나 싶겠지만.. 사랑에 빠진 사람은 믿을수 밖에 없어요.
단호박으로 거절하면 영영 못 보게 됩니다.. 차라리 연락을 안받고 있다가 상대가 지칠때 쯤 정말 괜찮은 변명을 하면 친구관계가 계속 유지 될수도 있어요.
요약
좋은 친구 단호하게 인연 끊지 말고 상대방이 지칠때 쯤까지 잠수를 타고 좋은 변명을 하여 친구 관계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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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루드베키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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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오동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고한 다음 불응할 시, 공론화 시키면 편하게 해결됨.
사회적으로 매장당하기 싫으면 적절히 빠지게 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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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천남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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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히 이야기 해보셔야겠네요ㅠ
미안함을 느끼진 마세요. 그 분이 혼자 좋아한거니까요.
모쪼록 잘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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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천남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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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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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걍 양심조금이라도 없거나 생각없는사람이면 싫다고해도 친구처럼 보자고 변명하면서 염치없이 계속 기회노려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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