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키로차이가그렇게큰가요ㅜㅜ
- 2015.08.0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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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으로 뉴숯불을 즐기기 시작한이후로
지금58이됐어요ㅜㅋㅋ
그전엔 몸매좋다고 칭찬하던 남친이
지금 돼지라고 놀리네요 뭐장난이긴하지만 진심이담겼어요ㅋㅋ
그렇게차이가큰가요 흑흑 운동다시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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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어떻게 변했는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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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는 여사친은 170에 55던데 보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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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지금의 모습도 사랑스러워 보이겠지만 예전의 모습이 그립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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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통통정도만 되어도 남자입장에서(사실 제 입장에서) 몸매만으로는 매력 못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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